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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열씨미 살꼬양..

컹.. |2006.04.20 07:51
조회 88 |추천 0

자작난무 숲뛰 말이 나쁘다는게 아니그..ㅠ.ㅠ

 

그냥 생각이 든게.. 존심 상해소..ㅠ.ㅠ

 

내 계획대로 열씨미 산다..

 

애인이 조건을 운운하며 결혼 미더워 하거나.. 다른사람을 생각할경우..

 

가차없이 잘라낸다.. 까짓고 막말로 일하면서 한 둬달 술퍼먹음...

 

잊는거다......

 

나를 만족해하고 나로인해 욕심부리지 않는 애인 찾는다...

 

부르르르....

 

내가 너무 냉정한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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