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
친정갈때....
바깥양반하고 같이 안가면..
못 찾아갑니다....ㅠ.ㅠ
당췌 어디가 어딘지 알수가 없습니다...
제 머리속엔...
" 길은 이거 하나밖에 없다...."
이렇게 인식되어 있습니다....
근데요.
희안하게.
술 진탕나게 마셔도
집은 자알~~~~~~~~~~~~~
찾아옵니다...ㅡㅡ;;;;;;;;;
몸치.........
얼마전 자전거 탔다고 했는데요..
그거 전 못 탑니다...ㅎㅎㅎㅎ
운동이라는거,,,,,
하는거,,,보는거
몽창 다~~~~~~~~ 싫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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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또 희안한건....
술 진탕 마시고 노래방 가믄....
궁뎅이 살랑살랑~~
아주 자알~~~~~~~~~~~~
흔들어 재킵니다......키힝~
음치,,,,,
그나마 이건 치가 아니라고
혼자 빡빡~~~!!!!!!
우깁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겨울이 다시 오려나 봅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들 신경쓰시고...
오늘 하루도 따뜻하게
잘 보내세요.....
ㅡ 치에 극치를 달하는 아짐마가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