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 200일이 좀 넘었네여..;;
나이차도 좀 나고..첨엔 참 잘해줬던것 같은데..;;
역시 시간이나 세월이나..지난뒤엔 조금은 식상해지는게 당연한거겠죠..;;
너무 좋아 월세를 얻어 생활한지 3개월정도 되가여..;;
지금은 남친이 일을 파주쪽에서 해서 일줄에 한번이나 조금더 늦게..얼굴을
보져..;; 전 저희집에 왔다갔다 하면서 지내구있구여..;;
근데 전 이사람 이랑 이제 이별을 할때가 됬나 싶은게..남자들은 일이 얼마나
바뿌면 전화 한통 할시간이 없는걸까여..?? 전 그건 다 핑계라구 생각하거든요..;;
예전에 티비보니 누가그러더군여..남친이 전화안하고 바뿌다 머다 하는거 다 거짓말이라구..
하기싫어서 안하는거라구..저도 그말에 공감하고..;;
하루에 많으면 전화 두통..적으면 하루에 문자 2통...?! 그것도 정말 내용없는말들..;;
아무리 근양 칭구끼리라더 그러케 무성의하게 항상하던말..얼마나 할말이없음 보내나..;;
밥머것냐..이게 다구..;; 떨어져있으면 남자가 바람필 가능성도 높구 맘도 멀어지다는데..;;
자기말론 노가다일이라서 파주구..다 허하벌판밖에 없다곤 하지만..제가 직접확인해버기전엔..;;
저번에도 전화통화도 그렇고 연락도 잘안대서 헤어질때가 되었나보다라고 결심했는데..;;
저때문인지 몰라도 가지말라니까 일줄가까이 일당 못받으면서 저랑함께했습니다..
함께하는 동안 벛꽃도 보러가구 배도타고 같이 그림도 그리고..맛난것도먹고..잘해줬습니다..;;
제가 어빠 나랑 떨어져있는동안 바람난거아냐?? 작은마누라랑 노는거 좋아?? 이렇게 장난삼아
물어볼때면 어디서 쓸데업는 소리나 듣고 와서 이러냐구 화를내여..;;
전 궁금한게 같이 있을땐 참 잘해주는데 왜 일하러 가면 그렇게 전화도 안하고..연락하기가 힘든지..;;
점심때도 밥먹고 나면 전화충분히 했었는데..오늘은 딸랑 문자하나..저도 근양 무관심한듯
한마디만 버냈죠..;;
남자들은 월래 좋아하면서 연락하기가 귀찬나여?? 전말안댄다구바여..남자들은 좋아하면 어떡해서든
전화하구 아무리 바빠도 어떡해서든 시간내서 잠깐이라도 통화해서 목솔이듣구..그런거 아닌가..??
제 폰 이 남친명의로 되있는데여..;; 만약 저랑 헤어질생각이라면 핸펀도 끊고 헤어지자 먼저
말하겠죠..?? 자기말론 열심히 일만한다는 말은 안보이니까 근양 믿어버겠는데..
떨어져있으면 더 그리워서 전화자주하구..그게 정상이라구 보는데..;;
어쩜 좋을까여..?? 저도 전화안하고..근양 내비둬야 할까여..?? 바람난건 아닐까여..??
첨엔 잘해주다.. 시간이 지나면 편해지고..지루해지기도 하겠죠,,.??
어디 무서워서 계속 만나겠어여..??매번 남자 바꿔가면 첨에 잘해줄때만 즐겨버리지머..;;
이런생각두 들구..-_-;; 물론 첨과는 똑같을순 없겟지만..만약..조금 변했다면..;;
어떡해야하나여..?? 전 지금 다이어트를 하려구 하거든여..지금보다 더 나아진 모습
이쁜모습 보여서..저 괜찬은 사람이란거 보여주려구여..;;
머리가 복잡해여..좋은 조언부탁드릴꼐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