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 이혼녀인데.... 미혼인 남자를......너무나도 사랑합니다...

뚤린입이라... |2006.04.20 16:49
조회 64 |추천 0

이사람들아..당사자는 얼마나 고민되고 걱정됐으면 욕먹을거 생각하면서 여기다 글올렸겠냐..니들이 입장바꿔 생각해봐..니들 같으면 저 애둘딸린 이혼녀에여..저랑 사귀실래여??이럼 얼씨구나하고 예하겠어..뚤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하는거 아니다..붕신들아..당사자는 얼마나 괴롭겠어..글구 저사람이 애들 생각 안했겠어..애들 생각안했으면 이런 고민도 안해..즐길상대만 찾지..애들한테 아빠 만들어 주고 싶으니깐 더 고민하는거야..좋은 사람이니깐 애들한테도 잘할거 같은데 ..입장이 그렇게 안되니 말을 못하는거고..니들이 사랑을 알아??..아는 너~~엄..녀~~~언들이 이런소린 못할것인데...생각없이 떠들지좀 말아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