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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보시오...

예수 믿는 사람으로써 제가 아는 정도만 간단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30세 미혼남입니다.

 

먼저 성경 창세기1장에 창조역사에 대하여 기록되어있습니다.

 

일단 생각할 것은..

모든 인간은 죽습니다.

문제가 있습니다.  저주, 가난, 고통, 정신병, 강간, 살인, 다툼, 시기, 질투, 질병, 불행...등등

 

원래인간은,,

이땅에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의 모든 것을 다스리고 (피땀흘리는 노동이 아님!) 자유를 누렸습니다.

창1:27-28

 

인간은 동물과 다른 점은,,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들의 짐승은 흙으로 만들어졌으나 (인간도 마찬가지!) 하나님께서 영적 존재로써 생기를 불어 넣으셔서 생령이 된 것입니다.

 

즉..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진 인간은 고귀하며 거룩하고 축복된 존재이며 이땅은 그와 같은 우리에게

'보시기에 좋았더라' 는 하나님의 계획과 역사입니다.

 

아버지가 성이 최씨면 우리가 최씨 성을 같듯이 하나님의 형상으로써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성경에 우리 조상은 아담과 하와이며 우리는 그들의 후손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창3장에 뱀이 하와에게,, 교묘한 말로 하나님께서 하지도 않은 말로써 미혹케 하고 동산중앙에 실과를

따먹게 하는 것이죠.

하와가 보기에...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고, 그렇게 될 것처럼 탐스럽게 보인다고 되어있습니다.

 

뱀의 말을 듣고  (에스겔28장,계시록 성경 곳곳에 뱀에 정체는 사단(하나님을 대적하여 이땅에 쫒겨온 타락한 천사) 우리의 조상 아담과 하와는 죄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불신하고 불순종하였고 하나님을 대적하여 저주받아 쫓겨온 사단에 장악되었습니다.(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이미 길어지네요..^^;;)

 

창3:1-6 에 뱀(사단)의 속임에 장악된 아담과 하와의 상황.

창3:16-20  그 결과
(남편은 수고하고 땀을 흘려야 땅에 소산을 먹고, 아내는 잉태하는 고통과 남편에게 종속되어지는..등등)

 

이것을 영적 문제라고 합니다.

위에 말한 듯이 최씨 집안 후손은 최씨이듯이..

 

아담과 하와의 죄악으로 영원한 삶에서 육신의 죽음과 사후의 심판이 있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율법을 통하여 구원을 얻을 수는 있었으나,

이미 행위로는 우리가 죄인이었기에...오직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천만원 빚진자에게 천만원을 줘야 하듯이..

하나님께 빚진 것을 우리가 갚을 길이 없습니다.

전능자요 창조주 하나님이시기에 그렇습니다.

우리의 지각과 능력은 기껏 아이큐 200도 안되며 질병이든 사고든 세상 모든 영적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이 없고,, 죽어서도 심판이 있습니다. 히9:27

 

그래서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창3장15절에 여자의 후손이 나옵니다.

 

우리가 최씨의 후손이 최씨이든...남자의 씨로 후손이 생깁니다.

그러나 죄인이기 때문에 성령으로 오신 것입니다.

흙으로 지은 바 되었을때는 일반 육축과 다를 바 없던 우리에게 코에 생기를 불어서 생령이 되게 하신 것처럼 성령께서 인간의 몸을 통해 오신 것이죠...성경여기저기 많이 기록되었습니다.

 

그분께서 십자가에서 못박혀서 피흘리시고 죽으셔서,,

우리 죄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이유는...하나님의 형상...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사단은 교만하여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하여 천사의 1/3을 끌고(천사장이였고 큰권세를 부여받았음)

대적하여 이땅에 쫒겨나서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를 이간질 시키며 저주받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 사단은 죽음의 권세로써 멸망받게 하는 존재 입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셔서 사단의 권세를 굴복 시키셨습니다.

모두 죽습니다. 그러나 다시 사셨습니다.

우리는 죽으면 육신은 죽으나 심판에 의하여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영접하는 자 그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요1:12

 

잊지 말아야 할것은..!

세상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을 떠난 우리가 물고기가 물에서 떠나서 죽어가듯이 우리 인생이 그러함이고, 다시 살려면 죽기전에 물에 들어가야 하듯이...!!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억울해 보이는 수많은 사람도 이미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죄인이며, 그래서 태초부터 말씀을 통하여 선지자들을 통하여 주의 종들을 통하여 구원을 증거 하신 것입니다.

 

인격적인 하나님께서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사랑은 구속이 아닙니다.

남녀간에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믿음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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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마이클조낸|2006.04.21 11:34
말은 장황하니 좋은데 말이우....결론은 네글자 아니오? "예천불지" 난 사막잡신 안믿고 지옥가서 우리 조상님네들하고 따땃한 유황불에 찜질이나 하면서 지낼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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