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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도 우리땅!

한국인 |2006.04.21 15:24
조회 111 |추천 0

언제까지 독도지키기만 할것이 아니라

대마도를 되찾아와야 한다.

엄연한 남의 땅도 지들 땅이라고 우기는 판에

우리의 땅 대마도를 찾아야합니다.

 

밑에 글은 세종대왕께서 쓰시마섬을 정벌하기 위해 반포한 교서의 일부인데요

이글을 보면 통쾌하면서도 한켠으로 서글퍼지더군요

우리의 조상들이 힘들게 지킨 우리땅을 이렇게 뺏긴채로 있어야하나요

 

왕이 이르노라, 무력만 일삼는 것은 성현이 경계하는 바이나

죄를 성토하기 위해 군사를 일으키는 것은 부득이한 일이다....

중략...

쓰시마(원래 대마도)라는 섬은 본래 우리나라 땅인에 다만 협소하고 누추한 곳이어서

왜구가 거처하는 것을 들어주었던것 뿐이다.

개처럼 도둑질하고 쥐와 같이 훔치는 흉계밖에 모르는 그들이 언제부터인가

감히 우리 백성을 살해하거나 포로로 삼고 집을 불태워 고아와 과부를 울고 해매게 하였다.

뜻 있는 선비와 어진 사람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놈들의 살을 씹어 먹고 놈들의 살가죽을 깔고 자려고 생각한 적이 몇해가 되었다.

중략...

내가 오히려 그 죄악을 용서하여 굶주린 것을 도와주었으며

통상도 허락하는 등 무릇 그들이 요구하는 것을 모두 다 들어주어 함께 살아갈 것을 기대하였다.

뜻밖에 이제 우리의 허실을 엿보고 몰래 비인포에 들어와

백성 3백여명을 죽이고 노략질하며 병선을 불태웠다

중략...

지금 왜구가 제 마음대로 탐욕과 해독을 부려 백성들을 살육하고 스스로 하늘의 재앙을 부르니,

그래도 참고 이를 정벌하지 않는다면 나라에 사람이 있다고 하겠는가?

 

역대 임금중에 성군중에 성군으로 추앙받던

세종대왕께서 이런 격한 표현까지 사용하신 걸 보면

지금의 일본인들의 행동은 뿌리깊은 내력인 듯....

(김치도 지들꺼라고 우기질 않나~~)

 

이처럼 우리 선조가 지켜온 우리땅을 언제까지

일본넘들의 농간에 놀아나게 둬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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