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서 그애 생각이 너무도 많이 나요..
이제 기말고사도 다 끝나서 시간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다시 바쁘게 학교생활을 해야겠죠??
그래야...
보구싶어도 참을수가 있으니까요..
그 애 집까진 학교에서 그리 멀지도 않지만, 가까운 곳이 더 멀게만 느껴지거든요..
멀리서라도 한번 볼까?? 그런생각두 해보구..
참!!
전 그애와 헤어질때 쉽게 잊을줄 알았어요
그앤 저한테 잘해준게 별로 없었구, 항상 제가 많이 해주고 그랬는데..
그런것들이 버릇이 되었나봐여
그래서 지금 헤어진지 1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에겅.. ㅠ_ㅠ
이별이 있으면 새로운 만남이 있겠죠^^;
오늘 하루도 열띠미!!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