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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새끼들..

오상숙 |2006.04.21 20:23
조회 2,536 |추천 0

오늘 있었던일입니다.
오늘 회사에다가 핸폰을 노코 왔습니다.
핸폰을 노코 와서. ..
(참고로 어제 첨 간 직장입니다. )
핸폰을 노코 와서. 언니한테 열쇠를 받꼬. 비밀번호도 말해서 알고.. 눌르고
들었갔는데.. 멀 잘 못눌었는지.. 갑자기 소리가 삐삐삐삐삐삐~
나는 것이였습니다.
당황한 난 언니가 갈켜준데로. 열쇠따고 비밀번호를 눌렀는데. 소리가 나서 당황
했습니다. 그런뒤.. 10분정도 되니깐. 경찰들이 오는것이였습니다..
글서 이래이래 이랬따.. 설명을 다 하고. 소리가 계속나서.
쎄콤 저나도 해보고.. 언니한테도 저나해보고.. 싸모(원장님 사모님)한테
저나가 오는것이였습니다. 난 당황하고 있는데.
싸모한테 저나오지..그런데 싸모도 방법을 모르고 있꼬. 언니한테 연락해볼수
없꼬. 언니 전화번호는.. 모르고.. 핸폰을 찾으로 왔다가. 찾지도 못하고. ㅇ
있는 상황에서. 경찰이 저한테 성질을 내는것임니다..
솔직히 도둑&강도가 아님 지네들도.. 다행아님니까?
그런데. 세콤 잘못눌러서.. 왔다고. 저한테 막 화를 내는것임니다..
선량한 시민을 보호는 못해줄 방정.. 인수인계를 하면 제대로 할것이지..??
한심하다는 듯으로. 처다보고... 툴툴 대고.. 바쁜사람 왜 잘못눌러서..
오라 마냐? 하냐고. 성질을 내고 민증을 보여달라고 하고. 전 해지 해야해서. ..
이래저래.. 당황하믄서..이리저리 저나해보고 있는데.. 옆에서 민증달라고
성질을 내길래.. 자꾸.. 보채지좀 마세요..저도 당황스러워 있으니깐. 이라고
말했는데.. 오히려..더 막 화를 내믄서.. 죽일듯.. 소릴 지르는 것임니다.
솔직히. 강도였음..잡지도 못하는 것들이.. 약한사람들한테.. 성질을 내면서..
오히려 막 화를 내고 갔습니다..
저 솔직히..경찰이.. 세금 받고.. 이렇게...사람 무시하는거.. 웃끼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들은 다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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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경찰을 너...|2006.04.21 22:59
아가씨가 말한거 충분히 이해합니다..공감합니다..하지만요!!! 경찰아저씨들 바쁩니다. 특히 밤에 많이 바쁘고요! 할일이 있는데 새콤 잘못눌러서 오면 당연히 뻥지죠..(지구대가 멀면 더더욱 열받죠..긴급호출로 다 걸로 가는거니깐여..물론극히소수만 지구대지키고요!) 그리고 경찰이 무슨 부처입니까? 아무리 요새세상에 만만한게 경찰이래서 경찰한테 욕하고 때려도 돼는 세상이라지만 아가씨가 잘못 누른것은 맞잖아여..잘못했다고 해야죠...경찰뿐만 아니라 새콤직원까지 온거 아녜여? 새콤직원도 욕하고가지않았나여? 윗글로 새콤보다 일찍온게 경찰로 아는데!!! 그리고 아가씨가 경찰이라고 생각해봐여.. 님같으면 우선 의심해야합니다!! 님이 범죄자 아니라고 해도 범인이 범인 맞다는 사람 있소? 아니잖소!! 그러니까 우선 의심을 하는게 당연하고 신상파악을 하는게 경찰의 기본입니다.. 왜냐하면 문제생기면 아가씨 신상알아논게 있으니까 참고가 되는거죠!! 마지막으로 경찰 욕하지마여!! 90년대 중후반같이 권위적인면이 무지막지하게 실추했습니다..지금은 진짜 경찰들이 시민들한테 맞고댕겨여! 생각을 해봐여..경찰보고 욕하고 때려도 잡혀간사람있어여?(범죄자빼구!) 다른나라 경찰같으면 디지게맞았습니다..선진국 경찰 엄청 무섭습니다..조금만 뭐하면 바로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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