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자주 글을 쓰지는 않지만
마음이 답답해서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여자친구와 사귄지 100일 하고 한달이 자니고있습니다...
100일동안 사귀면서....전 제 마음을 모두 주었죠....
여러 커플분들도 동감하겠지만 싸움을 하지않는 커플들은
서로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고들하자나요....
그래서 대부분 작은걸로도 싸움을 자주하고.......
별거 아닌것 같은데도 싸움하고...... 큰소리는 하지 않지만
그래도 말 싸움은 일주일에 한번씩은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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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랑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싸움을 해요...
제가 이해심이 없는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
작은 말싸움을 자주 한담니다.......
싸우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잘 고쳐지질 않는것 간아요...
어제 여자친구와 대판 싸움을 하였어요....
전 여자친구와 같은 게임을 하고있어서 게임상에서 애기를 자주하는 편이에요...
여자친구가 몸이 안좋아서 게임을 안할줄알았는데 돌아다니다보네
여자친구아이디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말을 시켯는데 말은 하지않고
사람들한데 욕을 하는거에요... 무슨일이야고 했더니 저한데 까지 막 머라구 하는겁니다...
저도 성격이 욱하는 성격이라서 전화를 해서 막 머라고 했죠 ...
말두 없이 전화를 꾼는것이였습니다.....
다시 전화를 해보니 고객님께서 통화중임니다....
한시간동안 통화 중......
화날때로 다난 저..... 전화연결이 되자 막무간에로
처음으로 큰소리로 말을 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지금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면서 나한데 소리 치냐구 학=더라구요...
안좋은 소문이 나서 수습을하고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어제일로 저희는 지금 냉전 중이람니다.....
제가 잘못을 했기에 사과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