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디는 동생 아디를 빌려 쓴것입니다.
200일 가까이 사귄 여친이 있습니다.
여친이 저에 비해서 키가 작고 보통인
외모라서 그런지 몰라도 저보고 여자가
아주 많게 생겼답니다.
하지만 전 아니라고 여친에게 정말 잘해
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냥 친구인 여자들과
연락도 끊고 기념일날 선물도 안 빠뜨리고
요.
근데 언제가 자기 아는 사람이 저의 관상을
봤는데 주위에 여자가 많아서 자기보다 좀더 기가
센 여자와 결혼해야 제가 바람을 피우지 않는다고
했답니다.
친구들도 니하고 안맞겠다는 식으로 바람을 좀
넣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헤어지재요.
차라리 내가 바람이라도 피워서 헤어지자면
이해가 되는데 참 이건.. 관상이 뭔지..
그리고 귀가 얼마나 얇은지... ㅜ.ㅜ
전 정말 억울합니다. 여태끔 여자에게 한눈 판적
없는데.. 어떻게 설득해야 하죠..
도와주세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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