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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공감!! 추억의 베스트 top10!!

장오진 |2006.04.22 22:55
조회 76,557 |추천 0

엄마들의 거짓말 베스트 Top10

 

10. 엄만 네속에 들어갔다 나왔어. 거짓말 하지마~!!

 

    -> 다들 섬칫 했을것이다 .훗..잠깐 동안 경련이 일어 나며

        `에이설마` 라는 결론을 내리고 다시 거짓말을 이어간다 ㅡㅡㅋ

 

 

 

9.  너 이번에 일등하면 xxx사줄께!!

 

    -> 정말 한이 맺히는 이 단어들....아...오락기 진짜 갖고 싶었는데 컴퓨터..자전거..

         삐삐, 핸드폰. 다마구찌 ㅡㅡㅋㅋㅋㅋ 등등  우린 어머니께 여태까지 낚인거삼!!

 

8.  알았어 내일사줄께.

 

-> 정말 내일 사줄지 알았다. ㅡㅡㅋ 하지만 내일 기억하는 아이는 그리 많치 않다는게 문제다.

      p.s 가끔 죠낸 울면서 땡깡피는 아이들은 안먹히긴 하지만 저 말에 약간만 을 더 붙이면 넘어가는 거삼.. " 내일 더 좋은거 사줄께" 훗..

 

7.  너 거짓말 하면 엉덩이에 털난다!!!!

 

->  털 또는 뿔로 자주 써먹었던(?)멘트, 나이가 들면서 저건 무섭진 않지만 어린시절 정말 많이 낚인 멘트다..

 

6. 너 거짓말 하면 경찰아저씨가 데려간다.

 

-> 경찰아저씨 또는 무서운 아저씨, 할머님들은 귀신,호랭이로 사용하신다..

     섬칫한 멘트다..감수성이 예민한 어린이들은 울다가도 멈춘다는!!!!!!!!!!!!!!!!!

 

5. 밤늦게 돌아다니면 호랑이가 물어간다~

 

-> 이럴땐 안무서운척 하다가도 뒤를 한번 돌아보곤 암것두 없지만 어머니 곁으로 더 바짝 다가

    가게된다 ㅡㅡㅋㅋㅋㅋㅋㅋ 공감?ㅋㅋ

 

4. 니가 세상에서 젤이뻐/젤멋져

 

-> 진심인지 알고 어려서부터 병이 발생하는 아이들도 있다...진심으로 지가 잘생긴지 이쁜지 아는.

     하지만 요즘 애들에겐 잘 안먹힌다..

 

3. 넌 다리밑에서 주어왔어!!!!!

 

-> 필자는 이말듣고 많이 울엇삼.......죠낸 웃으면서 다리 밑에서 주어왔다고 ..

     이제 다 컷으니 다리 밑으로 다시 돌려 보내야 겠다고 ...썩소를 띠우며 가자~ ^ㅡ^∂

      이러는대 미치는지 알앗삼 ㅎㅎ

 

2. 어쩜 그렇게 니 아빠를 빼닳았니? (미운짓했을때.)

 

-> 대략 난감한 상황이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후훗..

 

 

 

그렇다면 과연..1위는.......................

 

다들 알고 계실터..

 

1. 너 많이 먹어 엄만 아까 먹어서 배불러, 엄만 그거 안좋아해..

 

ㅡ> 필자의 어머니는 아이스크림을 안좋아 하신다고 했다.....정말로 안좋아 하는지 알았다......

      어느날      친구들이 우리집에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놀러를 와서는 어머니께 ..

      "어머니 아이스크림 드셔요"  그러자 내가 대뜸  " 야 울어머닌 안좋아하셔" 당연스럽게

      이야기 했으나.. 그때 어머님 말씀이..

      "평생 안좋아 하는지 알겟네 으이그.." 하며 주방으로 가셨던 어머님 뒷모습에 ..

       분위기 좋았던 우리들 모임이 ..한순간 눈물을 훔치는 시간이 되었었다..ㅎㅎ

       뭐 결국 아이스 크림 한박스 사와서 파티를 했지만 ㅎㅎㅎ

 

 

p.s 저 베스트 10 중에서 필자는 한가지 더 추가하고 싶네요..................

 

설날용돈 엄마가 통장에 다 넣어줄께~~~~~~~~~~~~~~~~^ㅡ^/////////////

 

 

어머니 사랑합니다~~~~~~~~~~> _<♡

 

  20대 탈모...남 얘기가 아니 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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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6.04.23 14:17
정말 부모님은 나의 전부...
베플거짓말은 ...|2006.04.25 20:32
뭐 찾을때 ' 엄마 여기 없잖아!!' 하고 짜증내면 엄마曰 '엄마가 가서 찾으면 죽어 -_- ' ... 그럼 꼭 나오는 ..
베플자식의 거...|2006.04.26 00:16
담부턴 잘할게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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