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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다닌지 20년만에 성경책을 놓았다

김진구 |2006.04.23 11:33
조회 858 |추천 0

어렸을때부터 교회 다니는 것을 좋아 하지는 않았다

 

어떠한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일요일 아침엔 만화를 보고 그 다음은 교회를 가는것이였다

 

우리집안에서도 유일하게 나 혼자 교회를 다녔다.

 

사람들도 많았고 따뜻한 사람들도 많아서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나는 그곳은

 

가난이라는 명찰을 잠시나마 버릴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요즘 너무 하다 싶을 정도의 이상한 기독교인들이 전체 기독교일들을 욕먹을 정도의 행동을 하고 있다.

 

고요한 지하철에서 예수를 믿으라고 하며 시끄럽게 떠뜰지 않나

 

한번 지나가면 좋을 것을

 

한전 지나가고 또 다시 되돌아 와서 이야기를 합니다

 

사람들이 굉장이 많은 아침 출근시간대에도 어김없이 그들은 나타납니다.

 

고등학생때 학교 다니면서 그것을 많이 보고 ...그이후 교회를 안다니고 있습니다

 

종교인이기전 사람이 되어야 하거늘.. 자신을 버리고 신에게만 의지하라는 나약한 소리가 싫어서

 

그냥 교회 안다니고 혼자서 기도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들정도 말이죠

 

국보 1호 남대문에 십자가 그리고

 

아름다운  산에 보기좋게 올라가면

 

십자가 그리고.....주 예수를 믿으라...

 

기독교뿐만 아니라 타 종교도 가끔 봅니다..

 

아마 그들은 국가와 종교를 선택하라고 하면 종교를 선택 할것 만 같습니다.

 

 

신은 우리에게 그 어떤것을 바라지 않는다

다만 지켜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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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늘공쥬|2006.04.23 13:22
참, 안타깝군요.. 성경책을 놓았다는게.. 사실 요즘 세상도 악해지고 이기적이다보니 많은 기독교인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선을 행하고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그렇지 못하니 저도 님과 마찬가지로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기독교도 수많은 종파가 있기에 서로 자기들과 다르면 이단시하고 따돌리고 하는 것을 많이 목격합니다. 그렇기에 또 믿지않는 사람들도 그런모습들을 보고 기독교에 대해 실망을 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기독교가 다똑같다고 생각하진 마십시요.. 그렇지 않은곳도 있고 또 성경의 예언을 보면 많은 거짓선지자들이 등장할것을 알려주고있기에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행하지 않는곳은 다 그런쪽이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다만 님이 정통기독교를 만나지 못해서 성경책을 놓은것이라 생각됩니다. 성경책을 놓지는 마십시요 우리가 구원받을수 있는 길이 있기때문입니다. 열심히 상고하시고 성경말씀대로 행하는 교회를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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