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를 만나기전.
나를 남자를 만났습니다.
과팅이에서 만난 남자엿습니다.
그남자와 만났는데
잘안돼서 힘들어하던차.
저는 그와 만나게 돼었습니다.
제친구의 소개로 만난그.
저도 첨에 그를 괜찮게 여겼었고.
그도 절 첫눈에 반했다고 햇담니다,
전 이쁘게 생긴 얼굴도 아니고 몸매도 꽝인데..
머 이차 저차 해서 사귀었는데.
그사람이 어느날 절보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정말 눈물도 많이낫고 ,
힘들엇지만.
그를 보낼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그를 보내고.
그사람이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자더군요.
저도 그사람 잊을려고 노력하는데.
그사람의 친한 형이 나에게 와서 .
좋아한다고 ..
사귀자고 그랫습니다.
저는 .. 그사람의 친한 형이기 때문에.
내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싫다고 햇더니.
그사람이 저에게 '왜 싫은데? 형님은 니한테 잘해줄꺼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겁니다.
우리가 사귀고 헤어진지 얼마 안돼었을때였는데..
그래서 제가.
'내가 그오빠랑 어떡해 사겨. 우리가 사귄것도 다 아는데..'
이렇게 말하니,
'행님은 그거 다알면서 니한테 그런이야기 한거다
그리고 그행님. 니한테 내보다 더 잘해줄꺼다.'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이게.. 헤어진 저한테 할이야기 입니까?
적어도 헤어지고 난 다음에
예의라는게 있습니다.
이사람 절 정말 사랑하기는 햇을까요?
그런 생각을 하면.
절가지고 논것같은 느낌이 들고,
휴,,,
이오빠랑 어떡해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이인연을 계속 이어 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