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다..언제나 생각해왔던거를 실천해 본적이없다.."할 수 있다"라는 생각은 잠시고.잊는다.
나중에 생각하면 또 후회하고..누구나 그러할테지만..이제 20에..생활전선에 뛰어들어 주경야독을
하자라는 결심도 미미해진다..사진관에서 일은 하고있지만.공부는 영..마지막 재수라는데..요번년도가..언제나 생각에만 잠기고 실천을 않하는 내가 한심스럽다.재밌는 만화책을 읽을때면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하는데..책은 왜 아닐까..재미 붙일려도 힘들고..에휴.그래도 책을 읽으므로서 보상은 약간은 있긴했지만...에휴.."하기싫은거라도 해봅시다 여러분"화이팅.
지적무능력에 회의와 한심을 느껴서 하소연해봅니다.하면된다가 이렇게 힘드네요..하고는 있지만.....
좋아서 하는거 같지는 않네요.좋아하는일만 하고 살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당연히..자 다시한번 아자아자 화이팅!!
아 1년에 두세번 올까말까 하는 신호인데..큰일났습니다..배는아프고..가게에 혼자있는데 비울수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