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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으로 생각해봅시다.

양심 |2002.12.20 00:00
조회 135 |추천 1

허참... 아직도 이런 사람이 계시다니....

뭐라고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최진실씨도 잘 못한것이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기가 있음에도 술과 담배라니...

하지만 조성민씨는 정말 너무 하지 않습니까!

아이를 가져본적 없는 저의 입장에서도

저의 남편되는 사람이 바람을 피운다면

그걸로고 부족해서 이혼을 요구한다면

얼마나 불안할지 생각해보셨습니까?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조금만 더 생각해 본다면

이런 짓을 하는건 사람으로서

가져야할 이성을 놓고 저지른 행동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조성민씨는 두달전부터 최진실씨를 속여왔었습니다.

그리고 최진실씨에게 폭력을 행사했었습니다.

또한 이제는 자기의 잘못도 깨닫지 않고 이혼을

요구한다고 신문을 통해 들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최진실씨가 술과 담배를 해서 이혼을 요구한다면

조성민씨는 님이 올리신 글을 통해본다면

정말 대한민국 남자들의 얼굴에 통칠한것 아닙니까?

남존여비 이제는 바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라고 우월하고 여자라고 비천하다는 생각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런 말로 남성분들의 모든 오점들을 지우려고 하신다면

당신을 이 시대를 살아갈 인제가 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잘못은 인정할 줄 알고

어느 선까지가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인지 생각하며, 실천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님이 올리신 글은 정말 어처구니 없고 당돌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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