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인 바로 윗사수가 대만출장중이오.
지난 금욜 팀장이
'X계장! XX대리한테 전화해서 '자.라.분.말' 좀 사오라해죠. 생각하고 있었는데 깜박했네...
통화 안돼믄 이멜띄워놓고...땡큐~'
헐...자.라.분.말...왠지 섬뜩했소.
여튼, 부랴부랴 연락을 취해서 전했드만
웨~난테 슨경질이야!! 아놔~
'머머?? 머? 쟈.라.분.말? 여서 열라 뺑이치고 있는데 그거 사올시간이 어디써..아놔~
그래..그거 어디서 파는데...?'
'저는 모르죠. 직접통화해 보세요. 큭큭 그럼 꼭 사오세요. 뭔지 구경이나 좀 해보게...큭큭큭'
요로고 전활 끊었소.
그리고 오늘이 입국날이오. 와방 기대되오.
내 몇수저 얻어다 혼사방 대감들 쌩얼 맞댈날을 기다리고 있겠소.
이번기회에 쟈.라.분.말 한 수저씩 들어보시구랴. 선착순 5명까지만 받겠쏘.
쓸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큭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