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이혼하기 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리구 아이도 있구 하니 재결합 하고싶겠죠~
그치만 성급하게 서두르지 마세요..
남편 말에 혹해서 넘어가지 마세요..
한번 이혼했는데...만약에 또 살아서 아니다 싶으면 또 이혼할꺼에요?
그럼 아마 자기자신은 물론이고 애기 한테 더 상처가 될꺼에요..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바람끼 그건 고쳐지는게 아니에요...
고칠수 없는 고질병이죠~~
그러니 잘~~~그리구 신중히 고려 해보고 재 결합하세요..
전 님한테 묻고 싶네요.
어렵게 이혼했는데 .왜 재결합 할려고 하는지를요~
단순히 아이때문인가요???
아이 때문에 자기자신을 희생하지 마세요...
전 만약에 이혼하면 아이들은 제가 키울꺼에요..
그치만 님은 첨부터 아이를 데려오지 않았잖아요..
그러니 아이때문이라구는 말하지 마세요.....
신중~신중 하세요....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