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을 어쩌면 좋을까요??
몇일전 친한 언니생일이라서 잠깐만난적이있습니다.
그런데 오빠 두명이 왔더라구요..별생각없이 하루 재미있게 놀려구했는데 미팅을 시켜달라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제친구들이랑 미팅을 시켜준다고 한번만났어요..그 뒤로 몇번 전화가 오더라구요..
아무생각없이 지내다가 얼마전에 제 생일이라서 같이 놀았어요..그런데 게임을 하다가 한 오빠가 저더러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그냥 흘렸어요..전 남친이있거든요...그쪽도 다 알구 있는사실이구요...
동생으로 좋아하겠거니..했었는데 어느샌가 저도 모르게 그오빨 전활 기다리고있더라구여....너무 당황했었어요..
내가 왜 이럴까...전 남친이랑 결혼까지 생각하고있거든요....
후~~~~제 남친은.......지금 공부하로 외국으로갔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이.....저 어떡하면 좋죠?
오늘도 전화와서 만나자고합니다..그냥 밥한끼 하자구요...
답답하네요,,이런 날 이해를 못하겠어요..
사람을 쉽게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 더욱 황당해요..
어떡하죠? 여러분의 시원한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