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연예계에 종사하는 분들중에
제대로 인격을 갖춘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3년전에 전 아는 분의 소개로 모 방송국에서 알바를 했습니다.
한 4개월 정도 했는데 처음엔 저도 TV로만 보던 방송국을 가보니
정말 설레이기도 하고 연예인들을 자주 볼수있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처음 몇칠동안은 몸은 힘들어도 하루하루가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자건 여자건 촬영간에 나이도 어린 연기자가 나이 많은
스텝에게 욕 비슷한 말을 하는것을 가끔씩 볼수 있었습니다.
어디 시장바닥의 사람들고 아닌 공인의 입에서 나올수 있는 말이가
할정도로 충격이 였습니다.
하지만 전 사람들이 사는 곳이니깐 이정도는 있을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지냈는데 역시 연예계를 속칭 "화류계"라는 말을 왜 하는지 알게
되었고 조금씩 이곳은 일할곳이 못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4개월 정도 하고 그만두게 되었는데
전 개인적으로 실망이 크고 조금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람들간에 떠도는 연예인에 대한 소문들을 일하면서 보기도하고
관계자분들에게 들었을때 아~~ 지저분한 곳이구나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진실씨와 조성민씨 너무 한심합니다. 서로의 문제가 있으면
조용히 끝내면 서로가 좋을 것을 서로 욕만한다면 서로의 허물이
될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그러는 건지 정말 한심합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