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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바라..보고 너거생각을 말해바라......ps무브알바생..니는꼭바라

이성훈 |2006.04.24 23:38
조회 119 |추천 0

아리따운 아가씨...

내가 그렇게도 꼴보기 싫었습니까...?

내편지 어쨌습니까?....쓰래기통에 처밖아 넣습니까...?

핸드폰 번호가르쳐 주기싫었으면....번호안뜨게해서라도 그 한만디 못해 줍니까?

너무합니다...누가 사귀잡니까.!!!제가 몇번에 실수는 있었지만은...

아가씨 남친있다길래....아는동생오빠로 지내자고 했잖습니까...

사과도 했잖습니까...!!살면서 실수 안하는사람 어딧습니까..?

내마음 그대로 편지에 담아 줬잖습니까....!!참으로 답답합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아가씨얼굴 보고왔습니다...인제 다시는~절대로~~

아가씨 일하는 무브...안가.!!!부디 행복하시요.....

다만...내 가슴은 완전히 찌그러진다는 것만은 아시요...미안하오....

아~~오늘 분홍색 옷이 정말 아리따웠어요.......이글 보지는 않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혼자 지껴봤다....참 맘에드는여자 꼬시기 어렵따...

 

지금 내심정....보라고....

난 안되겠따....여자없이 혼자...일이나 열심히 하면서 돈이나 열심히 모아야되겠따...

내 나이 23살...작년 11월2일날 제대해서 지금까지 여자하나 몬꼬시는 빙시...

니가참 답답하다.......................................................................

내가 짝사랑하는 아리따운아가씨....부디...남자친구분과 행복하시고...

오래오래 좋은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행복하세요...^^

진심은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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