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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탈모...남얘기가 아니더이다...ㅜ_ㅜ

동해꽃미남 |2006.04.25 00:13
조회 54,497 |추천 0

ㅌㅏ

  ㄹ 모를 처음 느꼇을때가 아마 작년있듯싶네요...

친구들이 가마근처에 머리가 별로 없다고 놀려서 그때 원형탈모를 잠깐 의심했었구요...

그때는 그냥 심각하기는 했지만 신경성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지냈었죠..

 

문제는 올해들어와서 입니다..ㅜ_ㅜ

탈모라는 단어도 잠깐 잊고 지냈을무렵...또다시 친구들이 내 머리를 보더니만 ..ㅡㅡ

탈모같다고....ㅠ_ㅠ

순간 당황해서  폰카로 찍어달라고해서 밨더니만....하얗더군요... 가마근처가..

살짝 좌절했었드랬습니다..

 

근데 하나 희망을 가진건  작년과 비교해봤을때  더욱 진전은 없이..그상태만 유지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내가 원래 머리숫이 적은건가?? 하고 생각도 해봤지만..역시 그건 아닌것 같아요..

오늘도 거울로 살펴봤는데  ㅇ ㅖ전엔 몰랐었을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숫이 참 적더라구요...

살짝 횡~ 할정도로  물론 아주 심각한 상태는 아니구요...

길거리 지나다니면 그냥 보통사람들과 같습니다..

 

저 올해 21살 이구요...

아버님이 살짝 머리가 벗겨지셔서 유전이 아닌가도 의심스럽구..

 

아, 그리고 제가...두피건강이 좀 않좋긴 해요..

비듬이 좀 많고..ㅜ_ㅜ

 

생긴건 멀쩡한데...벌써 부터 머리 대머리 될까바...ㅠ_ㅠ

 

걱정이네요...

 

도움의 말씀좀..

 

  어머니, 당신 덕에 제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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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6.04.25 09:45
더 가치 떨어지기 전에 어여 결혼부터 하심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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