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읽고 있을려닌깐...얼척이 없어서
어디서" 대다수 양심적인 한국인은 ..."이런말 어떻게 할수가 있지...
니도 똑같은 놈이구나...처음에 결혼할때 술먹고 담배피는거
몰랐을것 같다...사랑할때는 다 용서가 되던것이 이제 볼장 다보고
나닌깐 딴 생각이 나나보지...
니도 처자식 버리고 여자찾아가는 그런 놈이제..
니나 정신 똑바로 차리라...
이거는 누구 잘못을 떠나서 책임에 대한 문제다..아나?
그럼 그렇게 불순하고 말안드는 최진실에게 어떻게
지 새끼를 맏기노.,..지가 키우지..왜...혹이라서 술집마담하고 사는데 걸리나?
어려운 말 쓰지마라...그런다고 니가 유식해 보일줄 아나?
웃기고 있네...."바람은 남자의 권리이자 훈장"
누구 그라데...어디가서 돌맞고 싶나?,....
양심이 있어라...그 권리...훈장 누가 주는데...
니가 니혼자 만드나....
"장부다운 호색한 기질을 바람으로 매도 "
그거 ..바람이다...니 바보가
어디 그럴사하게 포장을 한다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나..
니도 그게 아닌건 알제...모르면 닌 사람도 아니다..
싸구려 창녀....그거 태어날때 부터 ..달고 나오나..
그 창녀...니같은 고추달닌것 들이 만든거다..아나..
와..술집가서 안고 비비고...주무르고 놀때는 좋고..
나와서 딴소리고...니도 똑같이 그리 놀잖아..
아가씨가 와 잘안해주더나..그래서 삐낀나?
다 나름대로 열심히 사는 모습니다..
직업에는 구천이 없다는 상식적인 말도 모르나..
느그 어머니가 니가 적은 글을 보면 ..
아마 널 아들로 낳고 미역국을 드신걸 아마도
땅을 치고 후회를 하실꺼다..
머리는 생각을 하라고 있는거다..무겁게 들고 다니는게 아니라..
알긋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