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긴 제 친구(여자, 난 남자)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머 사실인지는 확인못했구요.. 암튼 그래요..ㅋㅋ
제친구의 친구의 사촌누나 이야기인데요.. 그 사촌누나(이하 그녀)는 3년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합니다. 3년 동안 사귀다 보니 서로 거스름이 없고 편하게 지냈다고 합니다.
정말 편하게~ 서로 심한 장난(X침 등)도 치고 밥먹고 서로 이빨에 낀 고추 가루도 빼주고..
그런데 어느날 여행을 갔답니다. 모텔에서 잠을 자다 그녀의 남자친구가 장난을 쳤답니다.
그녀는 피곤해 잠이들어 있는 상태였는데 자고있는 그녀의 얼굴에 방구를 꼈다고 합니다.
머 3년 사겼고 X침도 하는 사이기 때문에 그정도는 그냥 장난으러 넘어갔다더군요..
암튼... 이제사건이 발생되죠..
그녀와 남자친구는 잠들기전 관계를 갖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남자친구는 알몸으로 있었던 겁니다.
그 상태로 잠자고 있는 그녀얼굴에 방구를 낀것이죠..
근데 방구를 꼈는데 물똥이 나와버렸답니다. 물똥 즉 설사 말이죠..ㅋㅋ
그녀는 완전 자다가 봉변을 당한 거지요.. 말그대로 변입니다 변..
일반 변도 아니고 물변.. 물변...
이일로 그녀는 3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네요..
진짜 그이야기 듣고 기절하도록 웃었네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재미가 없는듯하네요..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