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로 발령나서..오늘이 두번째 날입니다..ㅜㅜ
어제는 전화만 와도 어찌나 떨리는지 원..
울 지점에서는 누가 뭐라고 소리를 질러도 안 떨던 제가..이렇게 떨 줄은 몰랐답니다..
집에도 가고 싶고..
빨리 주말이 돼서..집에 가고 싶어요..
대구로 발령나서..오늘이 두번째 날입니다..ㅜㅜ
어제는 전화만 와도 어찌나 떨리는지 원..
울 지점에서는 누가 뭐라고 소리를 질러도 안 떨던 제가..이렇게 떨 줄은 몰랐답니다..
집에도 가고 싶고..
빨리 주말이 돼서..집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