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구와서 두번째 날..

영이~ |2006.04.25 08:49
조회 129 |추천 0

대구로 발령나서..오늘이 두번째 날입니다..ㅜㅜ

 

어제는 전화만 와도 어찌나 떨리는지 원..

 

울 지점에서는 누가 뭐라고 소리를 질러도 안 떨던 제가..이렇게 떨 줄은 몰랐답니다..

 

집에도 가고 싶고..

 

빨리 주말이 돼서..집에 가고 싶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