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녀, 화장하는 여인들을 존경하오

뒷집여자 |2006.04.25 11:20
조회 253 |추천 0

지난 주말에 곱슬머리를 생머리로 쭉~ 폈오.

곱슬머리로 다니다 생머리로 다니려니

아침마다 머리를 드라이 해주어야 해서 불편하더이다.

 

헌데 오늘 아침 버스를 타니,

새벽 6시 20분에 화장을 곱게 한 여인네들이

우르르..차례대로 버스에 오르더이다.

존경하오.

소녀는 머리말리는 데만 급급했지

화장해볼 생각은 엄두도 못냈소 ㅡ.ㅡ;

 

 

당췌.. 그대들은 몇시에 일어나기 화장까지 하고 오는 것이오?

혹시... 머리 말리는 것을 포기하고 화장하오? ㅡ.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