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토욜아침에 눈뜨자마자 온몸이 두들겨 맞은것 같은느낌
목두 아프고..몸살이 지대루 찾아와서리...
태어나서 이렇게 아퍼본적이 첨이었던거 같은데...
하도 아퍼서 눈물이 줄줄...
병원가서 주사맞고 링거맞고 의사샘왈..몇일간은 죽었다 생각하라고...흑!!
목에는 편도선이 이빠이 부어서 염증에 아흐~
어제오늘 까지 출근을 못하고 이제사 살거 같아서 톡에 기웃거리는나...ㅋㅋ
일요일이 결혼기념일 이었는데 뮤지컬예약해놨드랬는데 가지도 못하고
울마눌님 옆에서 병수발 하느라..ㅠㅠ
여봉~ 내년에는 멋진 기념일 기대하시라....ㅎㅎ
근데 이놈의 몸뚱아리는 어째된것이 무슨날마다 병원신센지...
둘째 백일때는 교통사고로 병원신세..
몇년전 와이프 생일때는 축구하다가 발목이랑 인대가 모조리 끈어져 수술...
무디 내년에는 아무일 없길...ㅎㅎ
근데 이와중에 일요일 새벽3시 전화한 쿨가이~ 용건이모야??
전화했으면 말을해야지 나중에 한다구...
열분들 부디 몸조심 하시길..~
오늘날씨는 무자게 좋네요~ 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