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면 얼마나 행복 하겠습니까!
님의 입장에서 조언을 드린다면 만남을 정리 하셔야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괴롭더라도 참아내셔야 합니다. 세월이 괴로움도 슬픈 사랑도
잘 해결해 주지요. 세월이 인간의 감성을 진정시켜 주지요.
사랑한다고 해서 꼭
함께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님도 나중에 가정을 가지고 나면
첫사랑 남자의 부인심정을
이해하게 되겠지요.
님의 남자가 부인과 이혼하고
님과 산다고 해서 꼭 행복해지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몇년의 시간이 흐른 뒤
그 남자를 만나 보세요. 그 기간 동안
님도 새로운 사랑하는 남자가 생겨
가정을 꾸릴수도 있구요...
세월이 흐른 뒤
만남을 가지게 되면 이성적
판단이 서게 됩니다.
대개의 연인들은 잊고 살겠지만
친구로서 편안한 만남을 추후
갖게 될겁니다.
지금은 사랑의 아픔에
많이 힘드시겠지만 아픈만큼
아름답고 행복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