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의끝이죠?
연애할땐 담배하는거 몰랐나?
자기집 가정사를 조용히 해결못하고 기자들을
부른 행태며 와이프에게 인간이니 모사가니
어쩜 그런말을 스스럼없이 하는지.
아무리 미워도 자기 아이들의 엄마이고 지금 임신중인데
여태 참았다면 애기 낳고 몸 추스를때까지는
기다려야 하지 않나요?
제가 알기에 남자들 그렇게 막 나갈땐 한가지 이유밖에
없더군요.
바람이죠.나쁜새끼들.
바람나도 가정은 지켜야지.자식새끼들은 어쩌라고.
최진실을 좋아하진 않지만
자식키우는 엄마로서 분개합니다.
그리고 어떤 내부사정이 있었더라도
지금 조성민의 행동은 정당하지 못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바람 피우는 것도 모자라 소중한 가정을 헌신짝 취급하는것들
이 세상에서 다 사라졌음 좋겠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