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oving you always always always without a change

변함없이 ... |2006.04.26 10:55
조회 498 |추천 0

 

 

330일정도를 달려 나아가고 있는우리..

 

 서로 권태기라 판정..남친 저한테 많이 무관심 해졌었거든요..

 

학교 다니랴 또 운동 하는 사람이라.. 무척 바쁜것 알고있습니다..

 

바쁘고 피곤하니깐.. 뭐.. 무심해 질수 있다고 생각하죠...

 

여자 마음이 또 그렇지 만은 않잖아요... 많이 서운하구...

 

전화 받을때마다 힘없고 축쳐진 목소리.. 전항상 전화 받을때 듣는 사람 기분

 

좋으라고 높은 톤으로 받습니다.. 즐겁 단 마냥..

 

전 그렇게 받는데 시무룩 하니깐.. 맥이 빠지죠..

 

문자도 대충 대충 답장 없을때두 있고.. 모 이해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날까지 사귀면서 반정도는 정말 전쟁 커플이라고 할만큼 싸워 댓습니다...

 

대인 관계에서 나름대로 흠잡을 곳 없었다고 생각했떤전데

 

정말 착하다..순하다... 그런말만 듣고.. 누구한테 싫은 소리 한번 않하는전데..

 

이사람과 싸우면서 정말 악마처럼 악에받혀 싸운적도 많고... 그래도 그렇게

 

사랑했는데...

 

 그 많이 예뻐해주던  해주던 사람이.. 이제는..

 

사랑한단말 보고싶단말.. 없더군요.. 저역시 않했지만..너무 그리 웠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몇일전.. 저.. 우리 당분간 연락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이유인즉.. 남친이 저에 대한 마음을 잘모르겠대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 만나고 하니깐

 

머 마음이 조금 시들 해지는건 당연한것 이겠죠.. 어쩌면...

 

그냥 모르겠다는 그의 말뒤에.. 말을 잘 잇지 못한저..

 

당분간 연락 없이 지내 보자구... 나에 대한 마음이 확실해지면... 그때 연락 해달라고..

 

내가 싫을 수도 있고 좋단 게 확실해 질때...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성미 급한저.. 원래 남친이 우리 3일. 일주일 연락 않하고 지내 볼까?

 

전에 제안 했을때도 버럭 정색하며,. 성격 급해서 그런거 못한다던 저..

 

제가 먼저 말을 꺼내니 남친 엄청 당황 하면서 말을 못잇더라구요.. 너무 복잡하다네요..

 

잡잡해 보이는 그의 표정.. 연락 하지 말자고 했는데.. 자꾸 기분이 이상하다..복잡하다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다.. 계속 문자 보내는거.. 저답장 안하고 전화도 않받았습니다..

 

계속 무시하니깐..잔인하다느니.. 그러더군요.. 변했다고.. 남자 생겼냐고..;;

 

않그러던 제가 그러니 무척 당황 스러웠겠죠..어제또 문자가 왔는데.. 이러더군요..

 

이거 하나만 물어보자고.. 자기랑 연락 않하니깐 아무렇지도 않고 더 시들시들해지지 마음이?

 

이러더군요.. 누구땜에 내가 이런 큰 결정을 했는데.. 정말 난.. 남친의 확실한 마음..

 

나에대한 확신.. 그것을 원합니다.. 내가 싫다면.. 이제 좋은 감정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내자리가 별것 아닌 하찮은것이였는지.. 그걸 알고 싶은것 이였는데..

 

그러면서.. 너 마음 변했냐구. 자기도 이기분이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따며..

 

니가 갑자기 이러니깐.. 당황 스럽기만 하다네요..;;

 

그러면서.. 이렇게 하니깐.. 딴생각은 않들구.. 답답하고 복잡하고,

 

확실 했떤 마음 마저.. 흐려지는것 같데요..  전  남친 마음이 전처럼 돌아오길 바라고

 

한것 이였는데.. 흐려 진대요.. 정말일까요? 아님 날 떠보려구?

 

모르겠습니다.... 남친 친구랑 저랑 친합니다.. 그친구가 절 참 많이 응원해주죠..

 

남친 친구가 남친 한테 전화를 해서 이일을 모르는척 하면서 물었떠니.

 

그냥 머 헤어질것 같은 분위기라고..그랫다네요.. 착찹합니다...

 

저역시 일년 가까히 사귀니.. 처음 같은 설레임 보다는.. 그냥 그사람과 함께 있따는것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데... 모르겠다느니.. 복잡하다느니.. 흐려진다.. 이런애기 들으니참..

 

모르겠습니다.. 그사람 마음을... 그렇게 날 사랑해줬는데..

 

가슴이 아픕니다.... 조언좀 해주시겠어요?? 변함 없이 그를 사랑합니다...

 

그사람 정말 이대로 가버리는건지... 저 .. 이번이 나 차버릴수 있는 마지막 이라고..

 

다음부턴 가고 싶어도 못가게 잡을꺼라고 까지 큰맘 먹고 했습니다..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웃으면서 잘 지내고 있는데... 그사람이 가슴속에 응어리 처럼

 

있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