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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도 아이를 낳고 기릅니다. 칭찬은 못할 망정...

공무원을 ... |2006.07.11 17:39
조회 514 |추천 0

너무 공무원만 나무라는 거 아닙니까?

 

공무원이 무슨 봉입니까? 아니면 전지전능한 신입니까?

 

마치 공무원이 모든 걸 다 해결해야 하고, 할 수 있는 거 처럼 보는 것도 잘 못아닌가요?

 

공무원들도 아이 낳고 키웁니다.

 

당연히 그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무원도 직장인입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나름 노력하는 겁니다.

 

그나마라도 젋은 부부들을 위해서

 

나온 정책인데, 이런거 나오면 자꾸 격려해주고, 칭찬해줘야지

 

그렇게 말부터 비판하기 시작하면,

 

될 일도 안됩니다.

 

그래도 이나마 관심가지고, 할 수 있는 범위에서 무언가 해줬다고

 

칭찬해줘야 하지 않을런지요.

 

우리나라 칭찬에 너무 인색해서 문제라는데,

 

이것도 마찬가지 인 듯하네요.

 

칭찬이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공무원들 칭찬은 못할 망정 너무 나무라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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