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공무원만 나무라는 거 아닙니까?
공무원이 무슨 봉입니까? 아니면 전지전능한 신입니까?
마치 공무원이 모든 걸 다 해결해야 하고, 할 수 있는 거 처럼 보는 것도 잘 못아닌가요?
공무원들도 아이 낳고 키웁니다.
당연히 그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무원도 직장인입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나름 노력하는 겁니다.
그나마라도 젋은 부부들을 위해서
나온 정책인데, 이런거 나오면 자꾸 격려해주고, 칭찬해줘야지
그렇게 말부터 비판하기 시작하면,
될 일도 안됩니다.
그래도 이나마 관심가지고, 할 수 있는 범위에서 무언가 해줬다고
칭찬해줘야 하지 않을런지요.
우리나라 칭찬에 너무 인색해서 문제라는데,
이것도 마찬가지 인 듯하네요.
칭찬이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공무원들 칭찬은 못할 망정 너무 나무라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