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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사장땜시 돌겠소

경계성 성... |2006.04.26 17:24
조회 98 |추천 0

울 사장 내가 몸이 열갠줄 아나보오

하나 시키고 저나해서 하나시키고

또또또...

아주 돌겠오..

나른함을 쉬지도 못하고 조낸 일 빡시게 하고 있소

아주 미치오..

확.. 청부살인 이라도 의뢰하고 싶소..ㅠㅜ

제귈.. 이런날 집에가는 길에 동동주나 마셔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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