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하나를 보면 열을 알게 되는 법이다.
그래서 "아아 저 친구다운 일이다" 하는 식으로 말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사람들이 굳어진 시각으로 모든 행동을 단정짓게 되면 그 사람의 인생은
끝장을 본 거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첫눈에 당신을 남들이 알아보는 사람이 되면 안 된다.
"이런 경우 저 친구가 어떤 식으로 나올지 모른다"
하는 말이 나오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출세하기 곤란하다.
남에게 잡혀서는 자신의 처세가 막힌다.
A good memory is needed after one has li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