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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初事)는 만사(萬事)

냥냥연 |2006.04.26 17:27
조회 32 |추천 0

사람이란 하나를 보면 열을 알게 되는 법이다.

 

그래서 "아아 저 친구다운 일이다" 하는 식으로 말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사람들이 굳어진 시각으로 모든 행동을 단정짓게 되면 그 사람의 인생은

 

끝장을 본 거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첫눈에 당신을 남들이 알아보는 사람이 되면 안 된다.

 

"이런 경우 저 친구가 어떤 식으로 나올지 모른다"

 

하는 말이 나오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출세하기 곤란하다.

 

남에게 잡혀서는 자신의 처세가 막힌다.

 

A good memory is needed after one has l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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