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 승강기에 40분 동안이나 갇힌 상태에서
20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다고 하는데... 엄청 놀랐겠네요.
출근길에 16명을 태우고 지상으로 올라가는 순간 갑자기 멈췄다고 합니다.
오늘 오전 8시 강동역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또 한번 추락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20m 아래까지 떨어졌다고 합니다.
소리도 엄청 크고 안에 여자분들도 많아 정신적으로 충격을 많이 받고
쓰러지는 분들도 있었다는데... 정말 엘리베이터 사고는 하루가 멀다하고..
너무 잦은 것 같네요.
그런데 이 사고가 15명 정원인 엘리베이터에 16명이 타면서 일어났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렇게 탄 것이 역무원의 지시에 따른 거라고 하니.. 거참...
보통 정원을 넘어서면 경고음 울리지 않나요??
그런데 이 엘리베이터는 경고음도 울리지 않았다고 해요.
관련 사고가 많이 났으면 예방책을 만들던가...
미리미리 대비를 좀 해야할텐데...
도대체가 우리나라는 똑같은 사고가 맨날 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