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동안 평일엔 술을 안 마셨다..
안 마신거라기보단 못 마셨다가 적당할듯..
어제...혼자 삼실에 있다가 퇴근하는데..
친구놈 전화..
구월동으로 오란다......나는 안간다구 했다....
궐동식구들끼리 마시라고 (카페모임)
욕 조낸한다.......
쌩깟다 ㅋㅋㅋ 글구 집에 도착할때쯤 .......저나가 또온다...
안 받을라다가 받았다.......실수다......
결국 어제 5차까지 갔음.........
나 오늘 완전지각해서 회사 오니 3시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출근하다 업체한군데 들리구 온것임..
아...부장이랑 이사가 같은 삼실에 있는데......아직
가서 늦었단 말 안했음......덜덜덜......
이따 불르면 가서 죄송하다고 해야지 ㅋㅋ
숨쉴때마다 술냄새........
오늘은 친구 옛애인의 카운셀러 해야하는 날인데.....
정신없다......쩝.........
이것이 또 뭔 말을 하려나.....
근데 간만에 사람들 만났는데.......내 얼굴이 반쪽이래....
요새 내가 많이 힘들었나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