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전 그 남자친구를 사랑합니다..
남자친구는 매일 제 앞에서 다른여자들을 칭찬하고 헤어질까 라는 말을 자쥬합니다.
저한테 점점 무심해지는거 같구요;..
남자친구를 만나면 즐겁지만 매일 다툼이있고
다른여자애들할때마다 화가나고 예전 여자들이랑 연락하고
하루하루 가면갈수록 지칩니다
저한테는 친구가 이성친구가있읍니다
매일 절 챙겨주고 기분이 안좋을때면 풀어준다고 그러고]
차길을 지나갈떄면 안쪽으로 해주고
앉을때도 손으로 바닥을 털어주는 친구..
그친구가 절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저도 그남자친구가 싫지는 않습니다.. 호감이 있습니다.
지금 남자친구랑 이대로 사귀어야 될까요?
아니면 친구랑 잘해보는게 나을까요?
남자친구때문에 힘들고 지쳐서 이렇게 글하나 적어봅니다
남자친구가 절 좋아하긴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