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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지난 6년 가량의 시간들....
기억할지 못할지 모르겠구나... 안가본데 없을정도로... 많이 돌아다녔지....
너와 항상... 한 공간에서... 참 ....
포항..목포..제주도...동해..춘천...그중 제일 많이 간곳은 한강 고수부지.. 흐흐..
많이 좋았고 행복했었어... 월급명세표 주는 분이 너의 이름과 비슷해서 난 첨보고 놀랜적도 있어...
세상 참 이름이 이렇게 흔할수가 흐흐....
난... 지금.... 모르겠어...모든게... 내가 원하는 길을 가고있는건지....
답답 하기만 하네..... 그치만... 나아닌 넌 행복하게 이쁘 사랑하다 결혼했으면 좋겠다..
너와의 추억 아마 잊지 못할꺼야....제주도에서 ..대전 대둔산 갔을때...포항 영화촬영지 그때..
너의 집에서 가원도 해안도로로 쭈욱올라오던때.... 아마.. 나에게 소중한 추억들...
나에게 이런 소중한 추억들 주어서 너무 고맙게 생각하구... 잘살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