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는 식당일을하십니다.
저를 위해서; 매일 허리가아프시다면서도 나가시죠
근대 저는 참 나쁜아들인것같습니다 지금이야 않그렇지많은 고등학교때 어머니께서 식당일하시는걸
무지 창피했었거든요 ㅎ ; 지금 생각하면 고등학교때 너무 철이없었던것같아요 제가 외동아들인데
절 위해서 그런거알면서도 창피했으니깐요 ^^;
근대 제가 곧있으면 군대를갑니다..
말로는 속좀쉬원하게 빨리좀 가라하시지만 또 그게 아닌가봅니다
오늘 왠지 통닭이 땡기더군요 ㅎ 그래서 엄마한테 한마디 툭 던졌죠
"엄마 통닭시켜먹자 -_-"
시키라고하시더군요;
치킨 도착하고 열쒸미! 먹구있눙데 어머니께서 몇점드시고 안드시는겁니다 그래서
"엄마 왜안먹어? 빨랑드셔~" 하고했더니
"너나 많이먹어 군대갈날도 얼마 안남았고만 살좀 찌어서가라 ~ " 하시더군요..투명스럽게 받아 넘겼지만 그말을 듣고 왠지 씁쓸했습니다 말도 무지 안듣고 사고만치고 하라는 공부 지지리안하고 말썽만 피우던 아들이 그래도 걱정이신지 머하나라도 더 먹일려고 하시는 모습이왠지 슬펐다고해야하나요?아무튼 ^^군대갈동안이라도 부모님께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엄마 아버지 사랑합니다! 건강히 잘갔다 오겠습니다 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