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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10도

송림 |2006.04.28 08:55
조회 660 |추천 0

 

 

곰탱이나 부인을패지..!
 

 

제 1도



상대방의 특기와 주먹의 강도를 미리 알고 덤비니,


이를 지(智)라 한다.

 

 

(현명한 자는 적당한 선에서 멈춘다 

 

승질대로 폭력을 행사한 결과는 주머니돈

 

지출로 이어진다 )

 

 


제 2도

비록 상대방이 아픈 표정을 짓는다 해도


이를 과감히 무시하는 것이니

 

이를 강(强)이라고 한다. 

 

(다치지않게 엄포만 놓으라구  ㅎㅎㅎ)

 


제 3도

때려서 피가 나는 곳은 두번 때리지 않으니,


이를 선(善)이라 한다.

 

 

(코피가나면 중지된다 애들 싸움과 같다)

 

 

제 4도

싸움 도중에도 두발이나 의상이 흐트 러지면


바로 고치는 것이니,  이를 미(美)라 한다.

 

(현명한 여인들은 싸우면서도 제 할짓 다한다 ..

 

싸우다 눈화장에..속 눈섭고치는 뇨인도 있드라)

 

내가그랬다구 허지말어


제 5도

옆집에서 살림을 부수며 싸우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것이니,


이를 인(仁)이라 한다.

 

(에구~~ 참지 왜  저러나하는 마음으로...)


 



제 6도

말리는 사람이 있어도


말리는 사람 어깨 너머로 과감히 주먹을 날리는 것이니,


이를 용(勇)이라 한다.

 

(말리는 사람있으면 유난히 더하는사람이있다..! )

 

그건 나  거든..!

 


제 7도

맞은 쪽보다는 때린 쪽이 먼저 사과해야 하니,


이를 예(禮)라 한다.

 

(사과 않으면 두고 두고 때렸다 시비가된다)


 

그래서 내가 속이 터져유...!

 


제 8도

살림을 부숴도 값 나가는 것은 차마 부수지 않으니,


이를 현(賢)이라 한다.

 

(소리가 크게나며 깨지지않는 스텐대야 같은것이나

 

베게등..ㅋㅋㅋ)

 

 

이거 한잔하고  화해 하셔...!


제 9도

주먹을 날리면서도


서로 `나를 정통으로 때리지는 않겠지.`

 

하고 생각하는 것이니,이를 신(信)이라 한다.

 

(그러다 눈탱이 잘못맞아 밤탱이된 사람 여럿 봤다..)


 

 

나 잘때는 조용히 싸우셔..!

 



제 10도

싸움이 끝난 뒤 맞은 곳을 서로 주물러 주고


잔해 처리를 함께하는 것이니,


이를 의(義)라 한다.

 

(그날 밤은 유난히 뜨겁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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