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쯤 됐나??? 새로 이사 들어왔나부다....갑자기 쿵쿵대기 시작한다...
낮이고 밤이고....밤 12시고...새벽 1시고....의자는 왜그렇게 끌고 다니는지~~
아파트도 26평이라 거실은 쥐꼬리 만한데,,,윗집은 가구도 없나..
우리집은 식탁이랑 쇼파가 있어서..뛰어다니지도 못하는데...
애들은 작아서 상관없나?? 하여튼,,,,윗집 쿵쿵 대는 소리에 노이로제 걸리겠다...
가끔 환청도 들린다.....쿵쿵 쿵쿵 드르르륵~~
윗집 대문에 실리콘을 발라서 막아버릴까???
윗집 대문을 조낸 두들길까???
통쾌한 복수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ㅜ 돌아버릴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