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분을 사랑하신다면..없는 믿음이라도 맹글어 보셔요...
예전에 모방송에서 부부들의 문제를 다루는...-_-;;;;
그냥 말하죠.KBS에서 하는 부부클리닉이라는 코너가 있는데요.
유일하게 보는 거죠...^0^*
거기에서도 나왔엇는데..종교가 틀린 남녀가 결혼하여 생기는 문제에 대한것이었어요.
근데 아주 심각하더라구요..
저도 역시 기독교인인데.. 남편감으로의 일순위가 기독교인입니다..
비종교인의 눈에서 볼때는 그것이 참 모순이고 알수 없는 행동들일텐데요.
사람이 살면서 종교를 갖는다는것은 어떻게 보면 자신의 수호천사를 만드는 것처럼 힘이되는 것 같아요. 물론 어떤 종교이던간에요..
그처럼..님도 수호천사를 만든다는 셈으로 애인의 종교문제에..동참해보세요..
특별하게.. 강요하는 것도 없고 신앙이라는게 강요에 의해서 이루어지면 혐오감을 느끼게도 하니까요.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음..머랄까아..그냥 그 분들이 하는 소리를 이해할려고 해보구....
저역시 기독교인고 모태신앙이지만, 저희 어머니 또한 절실한 기독교인인 저의 형제를 보면 가끔 이해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신이라는 존재.. 그러니깐 하나님이라고 하지요..
그 분을 부정하지는 않아요..
머 이상한 사이비 종교가 아닌 이상 종교를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싶네요...
^^*
애인이신 분이....절실한 기독교인이신가부져어어??
그래도...짧은 저의 삶에서는 기독교 부부 그리고 연인들이..실패하는 경우는 드물던데에...
^^*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되엇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요...
[어랏...써놓구 보니 이 내용이 아니었네에..]
[수정본]
여친보구 말씀하세요..
님은 아직까지는 성령이 임한게 아니다..
시간을 같고 믿음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달라..
-_-;;;;;
그럼 같이 손잡고 기도합시다..이럴지도 모르겠네요..흠..
어쨌거나..믿음은 한순간에 생기는 사람도 있지만 서서히 알아가는 그런 믿음이 더.절실한 거랍니다아..
시간을 갖고 서서히 알겠다고 하세요..-_ㅡ 이래도 안되면...어쩔수 없는듯.ㅡ ㅡ;;;;
결혼 후에도 문제 커집니다아..특히 종교 문제는..집안 문제로도 번질수 있어요..
자알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