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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에 여자....그런놈하고뭣하러삽니까?

나라 |2002.12.23 00:00
조회 446 |추천 0
오죽병신같았으면 그따위 걸레하고 잡니까.님욕했다고 미안해 할필요없어요. 그런 미친년들 자식들은 지처럼 걸레를 만들어놀테니 미안해할맘가질필요 없고요 .이동네 년놈들도 끼리끼리 붙어먹고 지랄하다가 본처 자식팽개치고 (애들3)서울로 올라와 남에 자식뼈빠지게 가르치고 살더군요 과연 그것들 말년은 어케 될까요 여자 자식들이 과연 의붓애비공을 알아서 잘모실까요? 자기부모도 아프면 귀찮은데 하물며 지 자식버리고 남의자식키운 애비를 애비라고 받아들있까요?아마 지 아파서 운신못하면 본처찾느라 지랄떨겁니다 .그럴때 복수하는거에요 인간은 한데로 받게 되있어요.지가 잘해야 남도 잘하는겁니다.그리고 바람피는 유부녀들 지가 헤프게 흘린거 줏어먹고 다니는게 남자란것들인데 지가 이뻐서 그렇다 착각하고 질질 흘리고 다니잖아요 냅둬요 지 엄마 걸렌거 자식들이 먼저 알게 되있어요.여자가 애초부터 틈을 안주면 남자들은 감히 덤비지 못하는거에요 지가 나 걸레다 아무나 닥아준다 떠벌이고다니니까 남자들이 붙는거지.바람피고 다니는 유부녀들 멍청한거 이해하는데 니네들 개지랄한거 자랑좀하고 다니지 말아라 요즘남자들 치마만두르면 넘보더라.니네가 잘나서 그런게 아니야 병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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