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리플들을 차근차근히 읽어보았는데요,
다른분들의 말씀처럼 이렇게 되고 나니깐 남자친구의 소중함을 알겠어요...
정말 그만한 남자 없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저한테 욕하신 분들 충분히 반성하고 있어요. 죄송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올린글이 톡이 되는바람에 일이 이렇게 커졌네요
의외로 톡을 많이 보는가봐요...
남자친구한테 정말 미안해요.
내 남자친구가 이글을 다시 보게 된다면 정말 할말이 많으니깐
연락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헤어지게 되더라도 한번만 만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