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오래 된 얘긴데요..
5년전의 일...
친구와 같이 살때(함께 자취) 였습니다.
친구는 아는 남자가 참 많습니다.
친구, 선배, 후배, 아저씨 등등...
하루는 어떤 남자를 데리고 왔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남자..(남자친구라면서)
전 옆에 찌그러져 자고.. 둘은 옆에서 자고..
새벽에 무심코 잠이 깼는데..
둘이 응응을............................................................
비디오에서 봤지만.. 바로 옆에서.. 응응을....
참.. 당황도 하고 어의 없고....... 대략 뻘쭘...
자는척을 하고.. 잠이 들어버렸죠..
얼마 안지나서 둘은 헤어지더군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뒤로도 참 많은 남자를 만나더군요.
xx아...... 지금 새로운 남자친구.. 만나더구나..
이제 정착하고 지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