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바로....

수리수리 |2006.04.29 13:09
조회 637 |추천 0

안녕하세여....

너무 속이 터지고 또 다시 터질려고 해서...지금 이렇게 글을 몇자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싶습니다.......(욕하셔도 좋구요..)

 

저는 여자친구를 오래 못 사귀는 편입니다....1달정도면 ...권태기가 오죠.....

그녀는 ,,,,(23) ,,저는 (21) 연상의 여인이랑 사귀게 되었쬬...

저가 커피숍에서 일했습니다..그래서 그녀를 보고 난뒤에 자신감을 내어..연락처를 알아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어릴때 저가 2살때부터 그녀는 4살때.ㅋ부터 알고 지내던 누나 부모님끼리도 다 아시고

그래서 정말 좋은 만남이 될줄 알았습니다..

 

그러는 사소한일로 잦은 다툼과....결국 오늘 새벽에 헤어졌습니다....

화김에,,,다른 여자를 사귀게 되었죠...화김은 아니라...저가 솔직히 바람을 폈는거 같습니다..

그여자 또한 커피숍일할때 만난 사람인데..저가 초코쉐이크를 쏟은적이 있습니다(손님한테21세)그래서 죄송해서 밥 한끼 사드린다면서 연락쳐를 얻어냈죠...알고보니 그 여자또한 저 친구에 친구였습니다. 그래서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그랬죠..(23살 누나랑 사귀고 있을때)저가 생각하기에 권태기였던거 같습니다..다른 그녀에게(21)고백을 했습니다...승락을 떨어졌구요......

사귀게 되었습니다.....근데 별로 그다지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그녀(23)가 저한테 막 욕이라도 했으면 하는 바램이였으니까요.

그러던 새벽 6시에 눈을 붙히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문자가 하나와있었어요...

그녀한테(23)온 문자였어요....야 도저히 이건 아니야 머리가 엉망진창이야 일어나면 전화좀해....이렇게요....

 

저희가 사귈때 쓴 커플메일과 커플다이어리를 확인하였습니다..(아직 삭제 못함)

메일이 하나 와있었습니다...

앞으로 잘할께.......우리 행복하게 사귀자.....사소한일로 다툰다 해도 서로 이해해주자...

저는 순간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씁니다..

나는 진짜 개새x다.......어떻게 진짜 마음도 모루고ㅠ.ㅜ.

그런데 이미 그걸 생각하기엔 저가 후회할짓을 저지럴 버렸씁니다...

전화를 하고 나서..얘기를 몇마디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부러 시간을 조금 달라고 했씁니다....생각할게 너무 많아서요.....

어떻게 할지 정말 모루겠네여.......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에 놓여 있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성실한 답변쫌 부탁드릴께여..욕하셔도 좋으니 많은 답변 부탁드릴께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