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피시방에선 카운터에서 인터넷 웹서핑,메신져 등 간단한 프로그램을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알바시간 중엔 글 읽기에 푹 빠져 살고 있지요 ...
저 밑에도 말했는데 4개월 했구요 스킬 몇개 습득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편하지요
우리 피방에 오는 고딩 손님들중 여자분들이 꾀 있으신데 참 어여쁩니다 ;;;;교복입고도 이쁘고
일반 사복차림으로 와도 이쁘고 ;;;아 참으로 좋습니다...그리고 일반 성인 여성분들도 오는데
맘에 꼭 드는 여자분 계셨는데~~회원이라 나이를 보니 저보다 한살 아래더군요
아 당췌 ㅠㅠ 제가 얼굴이 좀 크고 못생겨서 그런지 눈길조차 안줍니다 ㅠㅠ 아 ㅠㅠ
아 답답합니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하면 네 하고 자리로 휙 가버리곤하고 ... 진짜 진짜 용기내서
캔커피 한개 드렸는데 고마워요 하고 땡 ㅡ,.ㅡ;;;아 ㅠㅠ 이 사소한 일때문에
자신감이 더욱 없어진거 같에요 ㅠㅠ
아무쪼록 알바 열심히 하시고 도망 가는 손님 없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