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디서 부터 얘길 해야 할지 .,.
고마 간단 명료 하게 말할게요.. 전 현제 26 .. 그애는 23
한 3년전에 사귀는 애가 있었어요 ,,씨씨엿고 ,, 서로 마니 좋아 헷었죠
98일정도를 사귄거 같았어요 ,, 그런데 그중에 ,, 제가 다른 여자를 만났져,..
정말 ,, 나쁜놈이라고 하시겠지만 ,, 새로 만난 애가 ,, 애정 결핍 같은 ,,
집은 잘사는데 ,, 완전 ,, 집안은 엉망이고 ,, 맨날 나보믄 힘들다고 해서
(그애를 생각 해서 뭐뗏인지는 말하지 않겠음)
결국 동정심 때메 그애 한테 ,, 끌려서 ,, 먼저사귀던 애와 헤어지게 됐어요 ,,
근데 새로사귀게 된 애는 완전 나를 가지고 놀았죠 ,, 나말고 다른 사람이랑 잔적도 몇번 있거
그렇게 뜯어 말리던 술집(주점)에서 일을 하고 ,,
한번은 주점 찾아가서 .. 가계 엎어 버렸죠 ,, 너 이런꼴 보일라고 나랑 만나는 거냐며 ,,
근데 ,, 결국은 그렇게 헤어 지게 되더라고요 ,,
두번째 만난 애는 나중에 울면서 연락 오고 했는데 ,, 내가 그애 때메 너무 잃은게 많은거 같아서
그만 하기로 햇죠 ,,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서 ,, 아주 우연히 ,, 3년 전에 씨씨 였던 그애를 만나게 됐어요.. 정말 마니 변했더군요 ..
아니 그때도 정말 괜찮았었는데 ,,, 그애를 보자 지나간 날들이 너무 후회 스러운 거예요
그리구 가끔 만나고 있는데 남자 친구가 있다던군요 ,,, 근데 사이도 안좋고 ,, 일때문에 멀리 떨어져 있데요...
요 근래에 그애를 만나면서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이 그애 한테 완전 다 가버린거 같아요 ..
자꾸 생각 나고 보고 싶고 ,, 먼저 잘 얘기는 못하지만
어렵게 술자리나 드라이브라도 하게 되믄 ,...
아무리 피곤해도 ,., 너무 좋았습니다..
그애가 우울 할땐 잼있는 애기두 해주고
그런데 .. 그애는 내맘을 아는지 모르겟어요 ,,
솔직히 전 다시 고백 하고 싶지만 ,, 그때 그애 한테 너무 많은 상처를 준거 같아서..
그렇게 몇번이나 말하고 싶었지만 그때 마다 옛날의 죄책감 때문에 아무 말을 못햇죠 ,..
고백 하고 싶은데요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다시 한번 기회만 준다면 과거 따윈 모두 지워 버리고
행복 하게 해줄수 있을거 같아여 .. 정말 ,, 요즘은 ,,
좀 힘드네요 ,, 이렇게 바라 보다가 끝내야 한다는 생각에 ..
다시 돌아 갈순 없는건지 ,.,, 난 정말 ,, 바보 인가 봐요 ,,
바람핀게 잘못이죠 ,,, 여러분 ,, 사람 눈에 눈물 나게 하믄
자기 눈에 피눈물 납니다..
바람 피지 마세요 ,..
악플 ;; 마니 달지 마세요 ,, 전 소심한 o형 남자 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