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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까불지마ㅡㅡ^..

♡쟈갸*^^*♡ |2002.12.27 11:17
조회 275 |추천 1

먼가 난 기신에 홀린듯 햇따..


글거 저넘(이름이 혁진이라고 한거 가튼데-어떤넘들이)


내가 수아가 아니란걸 아는것 갓따..


난 분명히 들엇따.."수아한테 비밀이다"


내가 수아라고 생각햇따면 그런말을 하지 않앗쓸꺼다 ㅡ0ㅡ..


택시가 집앞에 세워졋따...0.,0..움뜨드드..수아다


무쟈게 열바다 잇는거갓따...에고고고 난 주것따...







수..수아 울 이뽄 동생 앗뚜 안자구

언냐 기둘리거 잇써떠..^ㅡ^;;;ㅡ제이



ㅡ_ㅡ+++ㅡ수아



하하핫..ㅡ0ㅡ...화..화난거야...간질 간질..>ㅠ<..ㅡ제이



들어가서 얘기해..-_-++ㅡ수아








쫄래 쫄래..ㅠ0ㅠ..기..기집애 글케 무섭께 야리구 구래..


쿨쩍...머 쬐금 느께 들어왓기로서니...ㅜ0ㅜ..


칫..누가 동생이거 누가 언뉘인거샤..


쾅!!!!!움찔...>_<..무셔 무셔..










대체 어딜 갓따 온거야..>_<...

얼마나 걱정을 핸는데..

오자마자 이럴래..앙...

머하다가 느즌건지 빨랑 설명햇 ♨.♨화르륵 ㅡ수아



찔끔,,ㅠ0ㅠ,,무셔 수아...

으허허헝 나미어하디마...우와아아앙

나두..쿨쩍..나두..쿨쩍 올 힘들엇땀말야 ㅜ0ㅜ..

우에에엥..ㅡ제이




에효효효..-_-;;; 알떠 울지마

내가 잘몬한거 같잔오...뚝..

알따구 화 안내문 대자나 ㅡㅡ+..

정말 약앗따 언냐ㅡ 수아










쿠히히힛...>_<..머혀들엇따


역쒸 수아는 눈물에 약하구나..뽀홀홀홀..ㅡㅡ^(사악한 생각하는 제이)

자주 써머거야디..

내가 수아가 무셔서 구러냐구여..


절대 절..절...절때루 아님돠..


만약에 아빠나 엄만테 말해보십쎠..


저바루 자펴감미다...그래서 일케 저자세로 나가는 거쥥..ㅡ0ㅡ








난 차근차근 오늘 일을 설명을 해줫지렁


다시 폴짝폴짝 뛰는 수아,,

수아야 참으렴 먼지가 나눈구나...컬럭컬럭 >_<..









머...머라구 혁진이라구..

그 얘 이름이 혁진이엿써...어머머 어머...


이게 무슨 일이라니..0.ㅇ...ㅡ수아



왜 글케 펄떡거려..

니가 소금 뿌려논 미꾸라지냐 ㅡ_ㅡ..ㅡ제이



언뉘..언뉘...혁이..우혁이 알지

우리 학교에 5대천황이 잇써써..

한 우혁. 이 혁진. 정 의한.정 직한.하 린아...

린아 선배는 올해 졸업해서 지금은 4대천황이라 불러

근데 그중 카리스마 혁진이랑 키수를 >_<캬악 ㅡ수아



니가 왤케 흥분하는데 수아..

적응안되게 왜구르냐..( ``)멀뚱멀뚱 ㅡ제이



흥분을 어케 안해...그넘은 여자 결벽증이라구..

완존히 얼음 왕자야 얼음..덜덜덜..아..추어 ㅡ수아


아 됫네 이사람아 내가 여자로..

안보인다더라 나보구 꼬맹이라고 햇땀말야 ㅡ_ㅡ..

나뿐너무시키...길가다가 확 자빠져라..이눔시키ㅡ제이









그날밤 난 밤새 수아의 난리 굿을 지켜바야햇따..


@.@;;;정신이 하나도 엄따...헤고고고..


저게 덩생이여 웬수지..어무이..살리주이소..T^T..으윽








아침이다 수아가 학교에 가면서 핸펀을 하나준다..


완전 꼬진거다...ㅡㅡ+쳇..조은거 주면 안자바먹지..










엄마가 전에 쓰던건데 당분간 쓰라고..

엄마 오면 새거 사준다고 햇써...>_<..

1번 내 버노다..2번은 엄마꺼..3번은 아빠꺼

0번은 남겨낫따 ..앤생기면 쓰라고..호호홋^0^ㅡ수아









헬레레레..멍청...부시시..헤롱헤롱@.@;;

정신이 하나도 엄따..

밤새 날리치더니 아침까지 정신엄께 만든다..

더 자야지...털푸덕..(_.._)푸효효효,,,












닐리리야...니나노~~으흐~♬(먼소리냐고...ㅡㅡ^..)

묻지마라 죽꼬 싶따..ㅠ0ㅠ







엽떼여..뉘세여ㅡ제이



까르르 깔깔..언냐 나야 나...뽀히힛 ㅡ수아


웅..>_<..먼일이냠 ㅡ제이


나중에 나올래 나와라 나와데에..

올 토욜이니까 나와라 1시까지 롯데리아 아프로..

울 혁이 소개시켜줄라구 혁이 아직 안밧짜나 ㅡ수아



알떠,,끄너 ..덜그럭..ㅡ제이








푸억..저나기를 닫는데 덜그럭이라뉘..


쪽시려서 몬들고 다니겟따..


벨소리는 릴리야가 머야..>_<..


네 이뇬..수아 니뇬이 정녕 단매에 주꼬 시푼게냐...ㅡ_ㅡ++

며칠만 참자...12시 20분전이다..씻어야지








미희뇬이 어제 저나버노를 주던데 어딘냐..

어제 입엇던 바지를 뒤적거려 차잣따..







또로롱..또로롱...




여보시렵니당 ㅡ미희



너 무신 저나를 글케 밧냐ㅡ제이


오마나..>_<...수아?..아니 머라구 불러야되냐..

웬일이야..정말 저나해줫네..

정말 해줄주 몰랏떠..너무 방가워..호호호호

수다..수다..수다다다다ㅡ미희



너 주글래..시꾸랏..ㅡㅡ^..ㅡ제이




딸꾹....>_<..음 말해ㅡ미희


너 오토바이 잇냐?ㅡ제이












집앞..

12시 30분...미희뇬이 나타낫따

언넘인지 오토바이를 끌고 왓따 이뿌게 스리...쿠흐흐흐

이뿐것...








저기여...맘대루 타세여..

부셔도 상관엄떠여..헤헷..ㅡ어떤넘




구랴 거마어...일루와바 미희^ㅡ^..

어케 꼬셧냐..

바이크 타는 넘들 함부로 남 안빌려주는데 ㅡ제이



저넘이 나 무쟈게 조아하거덩..

빌려준 댓가로 일주일간 데이트 해주기로 햇떠 ㅜ0ㅜㅡ미희







미희뇬은 울듯 말햇따..

하긴 미희뇬 이뿌장하긴 하다...

남정네들이 조아할만한 타입이다..


몸매도 쭉빵이고 섹쒸하고....암튼 이뿐짓은 골라한다

역쒸 쫄은 능력잇는거시 조은거시다..우헤헤헤





1시 10분전이다..

빠당~~~빠당..빠다다당..

슈웅~~슝

이거 대따시 잘 나간다..걍 땡기는대로 나간다...흐흐흐

맘에 들엇쓰....내 애마 가지고 오고 시펀는데

YAMAHA-V.MAX다.. 버구시푸다 퓨마..크흐흑

그립구나 그 잘빠진 너에 몸매가..너에 향기가...ㅠ0ㅠ

이한몸 빠져나오기도 힘들어서 L.A..에 두고 왓따 ㅠ0ㅠ

내 몸가튼 내 애마새끼..흐흑..ㅜ0ㅜ..차고에서 얼마나 외로울꼬

가다려라 언젠가 데릴러 갈테니...



롯데라아 앞..





꺄악..언냐..이거 웬거야*.*초롱초롱 ㅡ수아





수아뇬 내가 오토바이를 타고 오는 걸 보더니 뻑 가버렷따..


벙진 얼굴로 서잇는 저넘..우혁..


언젠가 수아뇬이 멜로 보내줘서 밧따..

실물이 훨낫따...층을 내어 자른 부드러운 브론드 머리칼에...

쌍꺼풀은 엄지만 큰눈....약간 도도해보이기까지한 코..

가늘지만 뚜렷한 입술...알맛게 그을려진 피부..

사진보다 잘 생겻따....역씨 키가 크다...ㅡㅡ+..

저 큰너무 잉간들 ..내 덩생과 잘 어울린다..






★한편의 내용이 너무 길죠..
조금씩 줄여서 올릴까요..
너무 지루할것 가타서뤼..
오늘 제가 넘나리 한가해요..
그래서 한겜에서 거스텁치다가 오링..ㅠ.ㅠ..흑
혹시라도 한겜에서 절 만나면 사정엄시 이러주사와요.
무쟈게 고마울텐디..쿠헤헤헤^0^..
잘 자구요 행복한꿈 꾸세여^^ㅛ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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