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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까불지마ㅡㅡ^..

♡쟈갸*^^*♡ |2002.12.27 11:32
조회 316 |추천 1

-_ㅡ;;;..리얀이 뽀루퉁하다..

에고옹옹..어째야쓰까..미티것똬아아..

아쓰파 옘뱅할..어쩌라고오오오오..

삐까뻔쩍한 호텔빵 자바노코 여기서 자고간다면

나...난 어쩌냐 이말이지....ㅜ0ㅜ..








매정하게 왜 그러니..ㅡ0ㅡ..

그냥 올 하루만이라도 자고 가라구 하지안쿠선,,ㅡ엄마


아쒸...안되여 글쎄에에에에..ㅡ0ㅡ..

암껏도 몰루문서 왜 자꾸그러냐고요

딸래미하나 잡꼬 시퍼...ㅡ제이


0.,0..먼소리냐..

(`` )..멀뚱멀뚱..ㅡ엄마






하긴 어케 말하냐고 ...

리얀이 호시탐탐 날 머글라고 하는거슬..

울엄마 아마 기졸할꺼다..

주거더 말 몬한다....에쒸...

떠그럴...댈때루 대라 뜨벌...>_<..

엄마가 사위가 아닌 며느리를 바더 난 몰루는겨...ㅡ_ㅡ;;

마키넘은 머가 우스운지 연신 킥킥대고 잇따

니가 더 나아뿌다 이누마아아아...써글넘..ㅡ_ㅡ+++









저기 우헤헤헷...

덩생아..수아양...^0^..오호홋..

나 정말 정말루 긴세월동안

엄마하구 자구 시폿꺼덩..

올 하루 엄마랑 잘꺼니까...니가 니가말야..

리얀이랑 하루만 자라 웅..>_<ㅡ제이




그야 어려울것 엄지..

알떠 언뉘..

마키는 내방에서 자라구 하구

내가 언냐방에서 리얀이랑 자지 모..^ㅡ^..ㅡ수아









역시 내 덩생은 천사일거시다아아아..

쉰이시여 벌은 달게 바다 먹겟나이다..

제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진 못하실 망정..

제가 리얀에게 머켜야 한단 마리옴미꽈,,(_._)..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수아가 무사히 넘길수 잇도록

구버살피시고 인나살피시고 도라살피시고 ..

두루두루 꼼꼬미 살펴주사옵쏘쇼...와멘 나무간셈보샬...또르륵똑







난 살금살금 일층으러 내려간돠...

소리도 엄시 소문도 엄시.비암이 기어가듯..

샤샤샥...흐물흐물...가안~~~다아아아아...가안~~다아아>_<..

으헥...0.ㅇ..쉰이시여..정녕 저를 버리시나위까...으윽..

엄마 방문앞엔...리얀이 음흉한 미소를 머금꼬 서잇따..

뜨브랄...그럿타 리얀은 내 머리위에 잇떤거시엿따아아아..

난 끌려간다...질질......니미럴....꿍얼꿍얼..









[너...제이 내가 모를줄 알앗뜨..

나 바보 아니거든..넌 검프지만

난 하버드 졸업생이야 왜 이러셔..^ㅡ^..]ㅡ리얀



[어하하하...그게 마리다..

그게 리얀...널 피한거시 아니고오..

ㅜ0ㅜ..나 오늘 너어의 제물이 되는거시냐..ㅠ0ㅠ..]ㅡ제이








그럿타 ..리얀은 벌써 박사학위까지 따논 수재다..

그녀나이 이제 16세...천재라고바께 표현할 마리 엄찌렁..

내가 그런뇬한테 버가본거시다....

아..똘빡..뜨불 이제 모른다..배째..배째라...벌러덩..






[호홋,,,^ㅡ^..진작 그럴거시지..

넵 감사히 먹겟쑴다,,,흘흘흘..]ㅡ리얀







아이구 잠을 못자서 정신이 항개도

엄따..@ㅡ@..비실 비실..

에구 허리야 팔다리야....불쌍한 내 몸들아

쥔 잘못만나 고생이 만쿠나아아ㅠ0ㅠ..

내가 당핸냐고 웃기지마라..







ㅡ_ㅡ+++ㅡ리얀


[먄햐...화 푸러 리얀,,

난 아직 맘에 준비가 안됫떠,,>_<]ㅡ제이





우히히힛..리얀이 아무리 머리가 조타고 해도

나어의 벙개가튼 잔머리에 어쩔수 엄쮜렁

난 분위기를 핑게로 술을 권햇따,,,

나보다 주량이 쎈 리얀은 나어의 게략을

알면서도 소가준거시 화근이엇따..

소주를 머거본적 엄는 리얀은..

교묘히 물과 술을 섞어마시는 나에게 소갓떤 거다..

쐬주한병..병나발 완샷..캬아 주긴다

리얀 쐬주 두병 나 물한변 쐬주한병..>_<..

아앗싸리..쿠쿡....








쐬주 그거 조은거시다..

물과 쐬주 그거슬 쐬주병에 다마바라..

뚜껑열고 머거보기전에 그게 물인지

술인지 리얀이 어케 아냐고요...

난 역시 천재가 아니다 만재엿떤거시당구리









언냐 문여러 나 급하담말야..>_<

싼다 머해 빨랑나와아아,,ㅡ수아







이건 천상의 목소뤼다...ㅠ0ㅠ..

쉰이시여 제가 드뎌 해낸거쉼까..으윽..

난 술취해 뻐더버린 리얀 그것만으로 부족해..

욕실로 드러가 문을 잠그거 문고리를 잡고

쭈그리고 날밤을 깐거시다..

그럿타 난 내 순결을 지킨거돠아아..








[너무 조아하지마..

시간은 마느니...기회는 언제나 잇써..]ㅡ리얀


[그래 맘대루 하렴..

하하핫..리얀 내가 너보다 주량이

쎄어진거 갓찌 안느냥..후후후..]ㅡ제이



[그..그럴리가..엄떠..

꺄아악...잠시 안본사이에..

어케 글케 머싯써질수 잇는거야...

나 또 제이한테 반해버렷떠..>_<..]ㅡ리얀







이거시..이거시 아닌거시다..


게획대로라면

ⓐ리얀이 화가 무쟈게 난다

ⓑ내가 더 미워진다

ⓒ나를 포기하고 도라간다

원래는 이거다 이건데..ㅠ0ㅠ


허거덕..이건 또 멍가 잘몬되고 잇는거돠






[이거 바다라 ..내 섬물이야^ㅡ^..헤헤]ㅡ리얀

[이거 웬거야 폰이자노..진짜 이뿌다..

거마우이 ....잘 씀쎄..난 이만 학교갈려네..]ㅡ제이






올만 퓨마등에 안자 온 학교..

아직 혁진이넘이 안왓따..

닝기미...맛따 어제 나오라구 핸는데..

리얀때무네 혼이 빠져서뤼...비실비실..

모르겟따 지금은 그넘이 문제가 아니다..

철퍼덕...나 잔다..ㅡ0ㅡ..








이론 쓰파...잘도 디비잔다..

야..야..이러낫..ㅡ혁진


◎.◆,,퀭...주길려면 얼렁 주겨져..ㅡ제이



허걱...너 머냐..

누가 앨 이꼬라지로 만드거냐..

훠이..훠이..사삭..ㅡ_ㅡ..눈뜨고 자냐..ㅡ혁진



나 며칠동안 너한테 신세 질꺼야...

그러니 어제 안나간거 두고 두고 복쓔해라..

근데 지금은 나 자야거덩..아얏냐(알았냐)ㅡ0ㅡ.

철푸덕.....음냐 ..쿠울..ㅡ제이



헛 ...너들 들엇냐..

쿠울이랜다..쿨이라구...

애 완존히 마시갓써..ㅡ0ㅡ..ㅡ혁진






혁진시점으로 가야것따(제이가 완존히 마시갓으니 어쩌냐_-_;;)







야 뉸제이 너 머니..

어케된너미 ..0.ㅇ..ㅡ담탱


△.◁...쿠울...ㅡ제이(눈뜨거 잔다)


애 왜이르냐..

어젠 아프다고 하더니

올도 아픈거냐..

안되겟따 양호실 델꾸가라.혁진아ㅡ담탱






하앗....정말 무슨 일인지...

안꼬 양호실까지 가는데도 잔다..

침대에 눕혓따...정말 세상모르게 자누나...

조심해야겟따 제이는 자면 누가 먼짓을 해도

모른다.....






먼짓을 해도 모른다.?????

몰라???모르는 거지..

어떤짓을 해도 마리지..사악..ㅡ혁진(저심해 늑대로 변신)







옹구리고 잠든 입쑬에

촉..하고 뻐뻐를 해버렷따...ㅡ0ㅡ..

달콤하다 ..꼭 오렌지를 먹는 느낌이랄까...^ㅡ^..

드뎌 내가 도랏따...

붉은 와인색 그녀에 머리카락은 만져본다

너무 브드럽고 촉감이 조타...

희미하게 느껴지는 그녀에 향기가 취한다..

블루마린...목꾸멍에 뜨거운 먼가가 치솟는다..

참아야 하는데...이혁진 참아라..

파렴치한이 되고 시푼거냐...>_<..

아랫입술을 깨물엇따










★우캬캬컁..
드드득...문짜가 왓쑴다..>_<..
껀수가 생겻쑴다..
나가야것쑴돠..한잔 땡기러 감돠...
우헤헤헷...잘 먹꺼 오람돠..
안눙히 주무십쎠...(__)/꾸부닥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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