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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나 같은 성격은 한국에서 대학생활 했음 왕따였어~~~--;

자작나무 숲 |2006.05.01 05:51
조회 419 |추천 0

남자친구 사귀기 전...

남친은 교환학생이었죠. 친구 선배로 첨 같이 만났는데...

놀다가 좀 늦어서...

택시타고 가라고 남친이 돈을 줬죠.

그 당시 남친은 잘 모르는 친구 선배...였죠.

 

돈 받고 넘 기분이 나빠서...-날 거지로 아나? 이런 생각을 했죠.

그래서 저 돈 있는데요. 그랬더니...남친이 어이없는 표정으로 절 처다보더라구요.

그리구선 오빠가 주는거니까 받아~ 이러는 거에요.

 

솔직히 전 이해가 안가서...저 돈 있다니까요!

그랬더니..옆에 있던 다른 오빠가...

니가 한국에서 대학 생활을 안해서 잘 모르는가 분데...

한국에선 선배가 후배한테 택시타고 가라고 차비 주구 그래~

그랬죠. 근데..거기다 대고...전...이렇게 말했죠.

전 저 오빠 후배 아닌데요--;

하하하... 제가 좀--;

 

모 결국 실갱이 끝이 받긴 받았지만... 제 기분은 영~~~

모 지금은 이해하지만요...작년까지는 이해가 안갔어요~~~

 

글구 여기서 만나는 사람들은...친구들보단... 또래랑은 별로 교류 안하고파서...

ㅋㅋ 좀 나이 차 나는 언니들이나 오빠들이랑 친하거든요.

 

제 특성이 친해지면... 다 반말이죠. 11살 많아요~~~ 언니 언니 모 했어?

ㅋㅋ

11살 많아도 제가 생각해서 이상하면... 왜 그래? 그럼다...

하하하...

 

한국서 학교 다녔음 틀림없는 왕따 였겠죠??

근데... 전 고딩때도...선후배 간의 왕래가 별루 없었던 터라...

우린 다 따루 놀았어요~~~ 학년 별루~~~

 

그래서 전 선배란 개념이--;없어요~~~~

다행히 한국에서 학교 안다녀...왕따는 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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