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만나서 1년가까이 만났습니다. 그여자가 아는 남자 대략40명 이상일듯...전 아는여자 3~4명정도..근데 사귀면 아무래도 제가 있으니까 연락잘안하고 그럴줄알았죠..처음싸운것도 남자때문에
싸우고 헤어질때도 남자 때문에 3일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솔직히 제가 집착 한거 같습니다..제가 생각해도..그런데 그 집착이..여자친구가 거짓말을 해서..
그래서 생겼습니다..작년까지만 해도 안그랬는데 올해 너무 큰 거짓말을 해서 그 이후부터..
그리고 질투심도 많고 나만바라보게하고싶고..하여튼 욕심이 많습니다..
나이는 3살차이고여...물론 여자가 어리져;;
학교에서 만나 사귀면서 정말 저 가진것도 없지만 제가 할수 있는한 열심히 다 해줬습니다..
저 한달에 기본으로 이자로 나가는 돈이 20만원 한달 주말알바해서 버는돈40만언 정도
더 적을때도 있고여..집에서도 모르고 여자친구도 모르는 이자였죠..저혼자 해결해야할 돈..
힘들게 진짜 여유업는데 커플링하고 싶어하는 눈치라서 이자낼돈 빼서
커플링하고 그 이자 친구한테 빌려서 냈습니다.
싸우기도 많이 싸웟져 .. 제가 하지말라는거 싫어하는거 알면서도 했었습니다.
거짓말도 해서 걸렸는데 그 상황에서 또 거짓말하고 또 들키고..정말 미웟는데 좋은게 더 커서..
참았습니다. 물론 저도 잘못한거 있습니다. 여자친구 싸이 비번아는데 솔직히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해서 믿을수가 없었어여..그래서 싸이 들어가서 확인하는데 또 이상한거 걸려서 싸우고..1주일전쯤에 나이트를 갔습니다 여자친구가 회사 동료들과 함께..나이트 가서 다른남자
연락처나 그런거 안주고 안받기로 약속했구여..대략 1달전쯤에 저랑 심하게 싸우고 다시 만나면서
저도 노력하고 여자친구도 그 동안은 남자 안만나기로 약속했었어여..
그러다 3일전에 만나기로했는데 몸이 안좋다고 집에서 쉰다네여..(저번주 일주일동안
저녁 늦게 까지 놀았어여 여자친구)화가나서 머라했더니 헤어지자고하더라구여..
알고봤더니 그 나이트 남자 만나려고 저한테 거짓말 한거에여..화가나서 찾아갔죠
둘하고 얘기를 했는데 남자가 '저는 애한테 남자친구하고 헤어지라 그런적 없습니다.' 이러더라구여..책임회피하려는거 처럼 보였어여..이 남자가 이 여자한테 잘해줄수있을지도 모르겠구여..
욕하고 패줄라고 갔는데;;(때리면 돈이자나여;;제기랄;;)못하고 그냥 좋은얘기해주고 행복하라고 했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참 잔인한데..배신당한거 같은데..잊지를 못하네여..물론 겉으로는 멀쩡한척하지만..자꾸 보고싶네여...어떻게 해야되져? 답답해서..3일사이에 담배만 6갑을 폈네여;;제기랄;;
혹시라도 그여자가 제 소식듣고 미안해 할까봐 겉으론 멀쩡한척 하고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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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여 악플이라도 받겠습니다...(--)(__)
아놔 실수로 지웟네;;다시 보시는 님들은 죄송;;
아까 좋은글 써줬던 님들도 죄송여~^^;;